소명여고 앙트십 그 후 이야기

소명여고 …

1학기 때 수업을 이어 2학기 수녀님께서 수업을 이어가셨다.

아이들과 공청회 가서 이면도로의 문제점과 쓰레기 문제를 제기하고

소명원은 페인트 칠해서 학우들이 즐겁게 찾는 곳으로 탈바꿈 시키는 중이다.

세상에 …

한다. 애들이… 스스로 …
(물론 수녀님같은 훌륭한 선생님께서 아이들을 어루만저주고 함께해주시니 당연한 결과겠지만…)

선생님도 아이들도 대견하다.

결국 나비효과 플젝에서 시장상과 교유깜상을 받았다.

내일이라고 마음먹고 덤비는 아이들을 보며 그 안에 에너지가 대단하다.

곧 고3이 돼서 공부에 우선순위를 두는(물론 지금도 그렇겠지만..) 아이들이 되겠지만 세상을 살면서 내가 해낸 일들을 보면서 뿌듯해하고
그 성취감이 대학까지 이어져서 정말 자유롭게 꿈꾸고 날아가는 아이들되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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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음의 아바타

글쓴이: wo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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