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주차 자금조달 방법

6주차 브랜딩 앤 마케팅워크숍은 하연이를 데려가는 바람에 하나도 적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7주차

 

자금 조달 방법

모인 – 서일석

 

 1. 벤처캐피탈의 정의

기업의 미래가치를 보고
무담보 주식투자 형태로 투자하는 기업이나 그러한 기업의 자본

  • 투자목적
    기업 성장과 그에 따른 기업가치 증가를 통해

2. 기업의 발전과정과 이에 따른 자금 유치

  • 초기기업
    팀 멤버들의 능력
    엔젤투자자, 정부정책 자금, 초기투자, 벤처캐피탈
    3구- 호구 3f three family free ??

벤처기업은 -> 투자조합(펀드) ->조합 출자자-> 벤처캐피탈

펀드마다 테마가 있음 -> 청년 창업자, 초기 창업자, 여성 창업자,

5. 청년창업 초기

청년 창업 초기. 대표나이가 39세 이하거나 임직원 나이가 평균 xx일 경우

 6. 벤처캐피탈의 투자 심사 과정

vc측면, 회사측면
발굴 -> 사업계획서 ->IR -> 사업성 심사 -> 재무분석 -> Valuation -> 투자심의 -> 계약 -> 사후관리

”’사업계획서 써 본사람?”’

사업계획서 보고 만나보고 싶다.

사업계획서 작성 포인트

1. 간단하고 명료하게

2. 목차
회사소개, 주요인력, 제품,서비스, 핵심 역량 향후 비전,

분석, 사업 분석, 시작/고객, 갱졍 현황, 자사 분석

계획수립, 미래비전, 투자, 자금, 생산 운영, 마케팅, 영업, 조직 인력, 기술개발

사업목표, 손익계산서, 대차대조표, 현금 흐름, 투자회수
3. 초기투자 심사 포인트
사업 모델이 우수한 경우 -> 시장 지배력
인력구성이 우수한 경우 -> 팀이 중요하다.

4. 기업가치 결정 과정

– 기업이 제시하는 기업가치 ->합의된 가치 <-사업계획서 검토 후 VC에서 추정한 기업가치
5. 주식인수계약의 기본구조

6. 발행주식의 종류

비교항목 보통주 우선주 CB/BW Project Financing
회계계정 자본 자본(부채) 부채 부채 – 영화나 게임회사
우선권 후순위 최우선(우선주1주에 보통주2개 이런식으로..될 수도 있음) 최우선 매출 또는 이익연계 배분
(배당,이자 (이자/잔여재산)
잔여재산)
의결권 있음 부여가능 없음 없음
상환권 있음 있음 약정가능
전환권 보통주 보통주 우선주 없음

중기단계

벤처캐피탈

상장 초기 기업

시장을 통한 유상증자

중견기업

유상증가 or 회사채 발행

 

VC와 대화 해보기

임정욱
– 상품 내놓으면 수십만 수백만 사람들이 공격한다. 마인드 강하게 해야한다.
노정석 대표
– 유명한.. 어쩌다가 창업계에 들어와서… 나는 순수한 엔젤투자자다. 제가 끌렸떤 사람의 유형은 간단하다. 똑똑한 또라이에, 날카로운 오퍼,
다섯번째 하고 있음. 투자한 회사는 15개이다.

배기홍
– strong vc LA에 있음 48개 투자 중
start up bible
다른 vc에서 거절한 거 좋아한다. 회사가 망하면 손실처리다. 잘 됐을 때 3~4배 든다. 아무도 안들어가면 20배 벌수있다. 그런 회사 좋아한다. 똑똑한 또라이도 좋아하지만
그렇지 않아도 좋아한다.

정장환 이사
– 아쇼카 비영리
– SK M&A
이런데 앉아 있는거 엄청 떠는데 의외로 애들이 있어서 편안하다. 리멤버, 도도, 몇군데 있음..
투자 못 받을 때 불쌍한 애들한테 했음. 그래서 많이 같이 성장함. 같이 은행에 돈 꾸러 다니고 그랬음.
– 엄캠1기 분이 자기한테 투자를 받아내겠다고 한다. 사회적으로 성공한 여자.
뭘 만드실 건가요? 하면 한시간동안 설명. 못알아 듣겠다. 이렇게 핑퐁했다. 라고 해서 결국 한 3번은 찾아오겠지 했는데 안왔다.
내 머리를 투자자들이 생각하는 언어로 만들어야한다.

염재승 대표
– 텀블벅
나는 또라이는 아니고 거절을 많이 당해서 좀 불쌍한.. 텀블벅이 첫 회사이다. 영화학교 출신?

Q&A
1. 투자 망할 경우 우리는 어쩌나요?
-> 이바닥은 좋은게 개인적으로 돈을 뱉어 내야한다는게 없다.
이 사업은 90% 망할거다 하고 투자한다.

미안 돈 날렸어.. 라고 하면 됨.
좋은 팀이고 내가 관심 있어하는 거다. 내가 뭔가 배우고 싶다. 하면 돈 주고, 나 궁금한거 있을 때 팀들에게 물어보고 한다.

평균 투자금 1억
투자를 받으면 남의 배에 탄거다. 선장은 회사 대표고, 난 걍 돈내고 탄 손님이고
2. 절대로 터치 안하고 싶은 파트가 있는지,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것, 투자 안하는 영역이 있는지
주관적인 답변. 실무를 유통하는 소프트웨어만 팔아본 사람으로써
재고가 왔다갔다 하는건 안한다.(노정석)

AI, VR은 미래가치 떄문에 한다. 리스크가 있어도.
O2O 시장이 충분히 크면 마켓 타임과 상관없이 관심이 있다.

동대문형 벤처 – 가내수공형, 장사는 자본이 들어가서 크게 되기 어렵다.
배기홍 – 우리가 투자한 후 이 회사가 클 수 있느냐. 이런걸 많이 따져서 가치를 더할 수 없는 분야면 안한다. 게임은 대박안하면 쪽박이더라
잘 안하려고 한다.
마리화나 비지니스 – 마리화나가 합법 되면서 미국에서 많이 투자 받는데
나는 마리화나 안하니까.. 관심 없고 안하려고 한다.

개인적으로 비트코인 좋아한다.
절대다수가 안될거라 라고하는거
정장환
– 소울이 없는 사람한테 안한다. 아트 느낌이 있는 사람들이랑 커뮤니케이션이 되더라. 자신의 집념이 강하다. 아티스트들은.
사람들이 따를 모델. 리더십. 완전 미친놈은 말고..

자기 제품인데 말하면서도 열정이 없는 사람들이 있다.
염재승
– 반대의 입장에서 얘기해보면,
창업자 입장에서는

내가 좋아하는게 뭐고, 어떻게 키울 수 있는 지 안다면 반응할 수 있는 사람이 나온다.
텀블벅 처음부터 어떻게 하면 오래갈 수 있을 지 고민하고. 어떻게 내가 오래할 일이니까
내가 고민하기
qa.이상한 엔젤들이 많다. 라는 것도 있다.
배기웅 – 당연히 있다. 저희 같은 VC 에서도 자기네 회사가 누구에게 가서 투자 받겠다 하면 말리기도 한다.
레퍼런스체크 – 아무돈이나 받지 말고 나 역시 모든 네트워크 동원해서 레퍼런스 체크 해야한다.
배기웅 – 저는 사업계획서 안봐요. 이 사람이 이거 할거냐
5m 넘으면 안보고, 15장 이내에 자료면 본다. 괜찮으면 이사람누구일까? 라고 생각한다.
자료에 포커스가 아니라
4. 크라우딩펀딩
– 최대 얼마나 받나? 2억6천. 평화의 소녀상
– 기타 1억2천

– 먼저 고객을 확보한 셈이다. 그리고 팔 고객도 있고
5. 7세 이하 영유하가 타겟인데
20~30대 여성분들이 크라우드 펀딩의 고객이고 그다음이 남자다.

 

 

NEWSY STOCK

target고객이 있는 모델은 투자 받기 어렵다. 전국민 서비스면 적자를 보더라도 시장을 선점해야하고
아니면

yello financial group
에 본인 회사 M&A

뉴지스탁
창업가는 SUPER HERO
I will fail and fail again
until I succeed.
인도 할아버지 – 3번 째 회사입니다. 처음엔 코파운더였는데 상장했다. 둘째는 M&A 했어요.
그래서 질문 첫 회사가 뭐에요? 오라클요.

엄청 겸손한 사람이다. 내가 오라클 파운딩 멤버였기때문에 좋은 사람은아니다.
드리퍼대학
draper university
serial enterpreneur 나는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하겠다. 이런 목표가 있는 사람이다.
평균 3번째 창업에서 가장 크게 성공
성공하건 실패하건 다시 창업
창업가 정신을 높이 평가.
10X

처음 목표의 10배로 목표 재설정
목표가 클수록 성취도 크다
설득력 있는 근거와 함께해야 함

Catching 할 수 있는
Pitching 을 하라.
쟤가 안목이 없는 사람이라서 내 껄 몰라.

내 아이디어를 2분으로 설명할 수 있는게 하라.

기승전결 순서 아니다. 우리 이런 서비스입니다. BEP 넘겼습니다. 팀 좋습니다. 이런 기술 씁니다. 이렇게 해서 되면 된거다.

아이디어 들었을 때 -> 시장은 큰가? 전문성이 없는 아이템은 버려라 -> 당신보다 똑똑한 사람을 찾아라 -> 합법적 인 안에서 이용 가능한 모든 것을 이용해라 -> 파트너 네트워크를 만들어라
-> 시장선도 업체가 되라

jay eum

한국에서 먹혀야 세계에서도 먹힌다.

정부지원은 거들 뿐 본인의 사업을 하라.

주식투자 승률 – 70%만 되도

 

Fund raising

@yjmin twitter. mashup angels http://www.linkedin.com/in/yjmin

yh.min@mashupangels.com

 

펀딩하면서 느낀점

다이어트 노트 정범윤

원격 트레이드 코칭.

작년 11월에 시리즈 a투자. 두 번 나눠서 받음.

투자의 기본 조건. 좋은 사업

Needs
Market
Capability 이 사업을 잘하는 데 핵심역량은 ~~야. 그리고 우리는 그 지표 현황이 ~~해
Team
IR 자료는 최대한 이해가기 쉽게

투자유치의 목적 정의

– 노하우

– 네트워크

– 돈 : 세가지 중, 굳이 돈이라면, 대출을 안 받는 이유는? 사업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투자자로 부터 뭘 원하냐? 전략적 투자자가 매력있지만, 위험하다.
IR =ㅑㅜㅍㄷㄴ색 ㄲ딤샤ㅐㅜ Investor Relations – 돈이 아니라 관계를 맺는 거다.

투자자들의 이해 ‘관계’

Limited Partner – 펀드 출자자(쩐주)
Venture Capital – 투자사(선수)
Ventur Capitalist – 심사역(심사) 우리는 심사역들을 만난다. 이들은 생각보다 힘이 없다.

 

 

스타트업 캠퍼스 9월 

OEC에서 하는 스타텁 인턴매칭 프로그램에서 소그룹 인도를 맡고 있다.
아이들의 실력과 인성 확인 후 스타텁에 매칭해준다.

3월 부터 다양한 아이들을 만나보았고

나름의 노하우와 편견이 생겼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이 편견을 입 밖으로 꺼내지 않았는데 나만 그런 생각을 했던 건 아니었나보다.
더 실력있고 더 유능한 친구들을 모집하기 위한 우리들의 노하우는 계속 쌓여가고
우리팀 퀄리티는 이번달에 정점을 찍은 듯.
ㅡ.ㅡ 무슨 참가자들이 다들 영어 능통자인지; 울 애 어떻게 키워야할지 막막….ㅎㅎ

개발자 지원한다며 githup 계정하나도 없는 사람들 반성하시라 …내가 그대들 실력을 뭘보고 추천해줄 수 있겠나… 결과물. 우리 공돌이들 수업 때 마다 만든거 정리 좀 잘해서 보여줄 수 있게 해달라.
대부분의 디바이너들은 포폴 준비해서 다니기 때문에 뭐 … 괜찮은 듯.
이번에 온 참가자 중에 스타텁에서 인턴하다가 돈도 안주고 열정페이 강요해서 나왔다는 친구가 있다.
우리 인맥으로 확인 가능한 회사들에 한해서는 걸러드려요~

요즘 매칭하면서 느끼는 것은 생각보다
저요 저 할래요. 시켜만 주신다면 열심히 하겠 습니다. 라는 친구들이 적다. 물론 이런 친구들은 의심 한 번씩 해봐야한다.

지적 밑천이 없어서 저렇게 말하는 수도 있다.
이달에 친구 하나는 좀 열려 있는 듯.
두 개발자 지원생에게 스얼인턴 6개월을 추천했다.
하나는 제가 원하는 잡이 아니에요.

하나는 6개월 그거 하면서 그 다음을 준비하면 되겠군요. 아직 포폴없는데 코치님이 6갤 동안 도와주세요. (켁 6갤이나 도와달라고? 맨입으로?)
내 생각은 이렇다.

아래 대답을 한 친구가 가능성이나 사회적응을 더 잘 할 것 같다.

스얼에 있으면 여러 스타텁을 볼테고 그 중 괜찮은데로 업체.몇군데 골라볼 수도 있고 본인이 추천받을만한 인재라면 스얼 관계자분들에게 추천도 받을 수 있고

일단 업에 한번 발을 들여놓으면 일은 계속 연결된다. (연결 잘 안된다면 자기점검 해보시길…)
나 역시 오지랖으로 돌아다고 열정페이로 여기저기 기웃거리지 않았으면 퇴사 후 애보면서 놀고 있겠지.
사람 괜찮고, 일 잘하고, 성실하고 좋은 인맥 유지하면 일은 계속 들어온다. 거짓말처럼…
나를 거쳐서 인턴 매칭 될 참가자들은 이런 친구들이었으면 좋겠다. 


파우치 만들기-퀼트

동네 카페 사장님께서 알고보니 퀼트 고수셨다.

특별한 양력까진 모르겠으나 영국에 계실 땐 판매하려고 했던 것 아닌데

본인이 만드신 퀼트 가방을 한 할머니께서 70만원 주고 사셨다고 ㅎ

 

 

나는 원래 퀼트를 좋아하지 않았다.

그냥 아주머니들이 취미로 문화센터에서 배우는 것 정도로 알았는데, 왜 그..

가방 만드는 거 ..

http://per.auction.co.kr/recommend/recommendbridge.aspx?itemno=A858500639

 

요런 거? ㅎㅎ 정도로만 알았다.

 

길거리에서 보면 특별히 예뻐 보이지 않았는데,

 

 

사장님 작품 보고 나서 알게된 사실.

천을 잘 쓰면 예쁘다. ㅎㅎㅎㅎ

 

그냥 패키지 만들어서 파는거 사서 쓰면 어두운 느낌의 가방이 대부분인데  (초록색이나 갈색 퀼트 가방들만 봐온 나여서 그런지.. )

 

개인적으로 밝은 색 천으로 한 작품이 예쁜 듯.

밝은 색 천은 매칭이 쉽지 않다. 감각이 중요한 듯.

 

 

나는  조각천이 아닌 통 천으로 파우치를 만들었다.

재료도 거의다 사장님것으로 썼다… ㅎㅎㅎ

재료에 상응하는 뭔갈 보답 해드려야 하는데.. ㅎㅎ

 

 

퀼트는 바늘 쥐는 법 부터 다르다. 바늘은 천과 직각으로 꽂아야한다.

고정 하는 실은 2줄이 아닌 1줄로 쓴다.

 

먼저 솜과 천을 시침질로 고정한다.

# 모양으로 전체 시침질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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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과 천을 고정하기 위한 바느질을 한다.

이건 뒷면에서 본 모습. 저렇게 빨간실로 해서 앞에서 하면 누빔실이 거의 보이지 않고 자국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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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바이어스

원래 바이어스는 인터넷 보면 바이어스 테잎 사서 둘러가며 바느질 하는 줄 알았는데

저렇게 손바느질 하면 굉장히 깔끔하게 된다.

바깥쪽엔 바느질 자국이 나지 않는다. 역시 배워서 하면 조금더 고급져 지는 듯.

양쪽 0.7 mm씩 선을 긋고 핀으로 고정시켜서 …

모든 바느질이 그렇지만, 손으로 만드는 작품은 정성을 먹고 산다. 급하게 하는게 아니라 그냥 정성을 들여 집중을 하며 하면 결과가 잘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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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모양의 앞뒤는 저렇다.

겉에는 바이어스 바느질 자국 안나고.. 안쪽에는 바느질 자국이 보인다. 이것도 촘촘하기 때문에 크게 눈에 띄진 않는다.

(바이어스 하다가 밀렸다. 조금씩 천이 울고;;;; ㅜ.,ㅜ  초보니까… )

 

이번엔 지퍼 달기. 지퍼는 ykk로

지퍼에 있는 선을 기준으로 반박음질하고, 끝쪽엔 세발뜨기로 천과 고정시킨다.

IMG_20160729_135855

 

양쪽에 지퍼 잇고, 지퍼가 없는 곳은 양쪽에 공구르기 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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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 빨 때 넣어서 한번 빨면 저 초크 자국은 없어  질 듯.

 

마침 화장품 파우치가 구멍나고 손잡이 천도 뜯어졌는데. ㅎㅎㅎ

 

역시나..

 

바느질은 한 작품 하면 적어도 3개이상 만들어봐야하는 듯.

 

몇 주 지났다고 만드는 법 기억이 가물가물.. ㅎㅎ

 

하나 만들고 나니 이번엔 퀼트 이불을 만들고 싶다.

 

 

하연이 어린이집 사계절용 이불 하나 만들어 줘야하는데.. ㅎㅎ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고

요즘 가죽 지갑 만들고 싶은 생각이 불쑥불쑥 올라온다. 흐음.. 한 번 또 가볼까;;

그리고 저 너머에 – 스캇 펙

참 좋아하는 스캇 펙 박사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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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아직도 가야할 길을 추천해 준 뒤 부터 매료되었다.

그리고 저 너머에는 3부작 중 마지막 권.

한동안 집에 책이 너무 많아서 책을 안샀다가 최근 아이 동화책 사면서

이 정도 책은 당연히 사서 봐야지..

라는 생각에 하나 샀다.

저 양장세트는 절판이라 중고책으로 샀다.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99081

도서 소개를 인용하자면…

도서소개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을 것을 경험했는가가 아니라
그 경험으로 당신이 무엇을 하는가이다.
스트레스와 불안으로 가득한 세상 속에서 풍요롭고 만족스럽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 책. <아직도 가야 할 길>, <끝나지 않은 여행>에 이은 ‘길 3부작’의 완결편으로, 스캇 펙의 작품과 사상을 재정립한 작품이다. 저자는 프로이트, 융을 비롯한 많은 사상가들에 의해 알려저 왔던 교훈과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인생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살아야하는 것인가’ 라는 명제에 대해 깊이 있게 고찰한다. 또한 모든 것을 생각하고 결정하는 수단인 ‘진지한 사고’를 강조하며, 삶과 배움 그리고 영적 성장에 관한 길잡이를 제시하고 있다.
뭔 책인데 이런 영적 성숙까지 다루는지… 싶기도 한데
일단 1권인 아직도 가야할 길을 읽고 나면 이해가 된다.
정말 인생의 책.
써머리하기엔 그 주제와 다루는 내용이 다양해서 그냥 내 마음에 와 닿는 구절을 중심으로 적어보려고 한다.
진정으로 위대한 지도자는 그들이 가진 취약성의 능력을 끝까지 지켜 나갈 수 있는 소수의 사람들이다. 아직도 가야할 길에 썼듯이 사람의 위대함을 제일 잘 측정할 수 있는 잣대는 바로 그 사람이 고통을 견뎌 낼 수 있는 능력이다.
위 내용을 보며 캄보디아에서 회사 운영하고 있는 병호오빠 생각이 났다.
뭐.. 내 신랑 정수씨도 생각나고…
나는 저런쪽에는 취약한 듯…
인생은 끊임없이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어려운 것이며, 그 문제들을 바로보고 풀어 가는 과정은 고통스럽다. 우리가 부딪히는 문제들은 본질적으로 우리에게 좌절감, 슬픔, 고독, 죄의식. 후회, 분노, 두려움, 불안감. 고뇌 또는 절망감 등과 같은 여러가지 불편한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이러한 감정들은 육체적 고통만큼이나 견디기 힘들다. 어떤 사건이나 갈등이 소위 문제라고 부르는 상태에까지 이르는 것은 고통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생의 의미는 이러한 문제를 바로 보고 풀어가는 모든 과정에서 찾을 수 있다. 문제는 우리에게 용기와 지혜를 불러일으킨다. 그런 문제들로 인해 용기와 지혜가 생겨나게 되는 것이다. 문제는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경계선이다. 이런 문제들로 인해서 우리는 정신적, 영적 성장을 하는 것이다.
인생에서 요구되는 것을 직면하지 않는다는 것은 종종 많은 것을 잃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고통스럽게 문제들을 헤쳐 나가려 하기보다는 거기서 벗어나려 한다. 사실 문제를 회피하고 그 속에 내재해 있는 감정적 고통을 피하려는 태도는 모든 심리적 질병의 으뜸이 되는 근원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느 정도는 이런 경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완전히 정신적으로 건강하다고는 할 수 없다.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들은 이러한 문제들을 두려워하지만 기꺼이 맞아들인다.
두려움이 없는 상태는 용기가 아니다. 두려움이 없는 상태란 뇌가 손상되었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용기란 두려움이나 고통을 느끼지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능력이다. 당신이 두려움을 극복하고 용기 있는 행동을 하게 되면, 당신은 더 강해질 뿐만 아니라, 성숙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간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포기한다는 건 인간이 하는 경험 가운데 가장 고통스러운 것이다. 자신의 일부를 포기한다는 것이 함축하는 의미는 인격적 특성, 이미 학습되어 확립된 행동 양식, 이데올로기 그리고 심지어는 생활방식 까지도 포기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고통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 것이다.
그러나 이런 여러가지 형태의 포기 행위는 우리가 보다 성숙된 영적 성장을 지향하는 인생의 여정을 멀리 떠나려 한다면 반드시 필요하다. …
“스캇 박사님 우리는 누구나 한두 가지 신경증 증세가 있는데 -완벽한 의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데- 언제 치료가 필요한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내 답은 이렇다.
그건 바로 당신이 어려움에 처해 있다고 느낄 때입니다. 만약 당신이 치료를 받지 않고도 잘 성장해 나갈 수 있다면 치료는 필요 없습니다. 그러나 성장을 하지 못하고 어려움에 처해 같은 자리를 맴돌고 있다면, 그건 분명히 비능률적인 상태에 처해 있는 것입니다. 효율성이 떨어질 때는 언제나 잠재적인 능력의 저하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의식 수준을 높여야 되는 또 다른 이유가 있다. 그것은 정신적 영적 성장의 근본이다. 이런 성장을 통해서 우리는 더욱더 유능한 존재가 된다.

android studio string.xml locale

android studio 적응 잘 안된다.  res 폴더 추가해도 눈에 가시적으로 보이질 않으니..

 

 

일단 기존 한글에 en을 추가하려고 한다.

https://developer.android.com/training/basics/supporting-devices/languages.html#CreateDirs

스크린샷 2016-07-29 오후 6.02.29.png

 

저런 형태로 res/values-en을 추가했다.

android studio에서 우클릭 후 추가했는데 refresh해도 보이지 않자 아래에 있는 terminal을 이용해서 추가했다.

스크린샷 2016-07-29 오후 5.50.21.png

 

여전이 values-en 폴더는 보이지 않고 대신 저렇게 string.xml(en) 이라고 보인다.

스크린샷 2016-07-29 오후 5.50.34.png

 

setting -> laungaue에서 영어로 (us)로 바꾼 뒤 실행해보니 영어로 바뀌어서 나온다.

 

 

 

 

 

 

android studio bitbucket plugin error

bitbucket을 android studio에서 쓰려고 한다. 무료로 제한 접근을 해서 사용하려다 보니 git 말고 bitbucket을 사용하려하는데 android studio 랑  bitbucket은 그다지 친밀 조합이 아닌 듯.. 아니면 맥북이라서 그런가…

(에러 엄청 많이 났다…. 몇 시간 삽질인지… )

 

 

  1. android studio -> preference (windows  로 치자면 settings 정도..) -> plugins

 

스크린샷 2016-07-27 오후 4.37.51.png

bitbucket을 찾으면 된다.

나는 이미설치가 되어 있어서 저렇게 뜨지만

설치 안하신 분들은

bitbucket위에 android support 를 선택 후 bitbucket 을 찾거나

돋보기 검색 창에서 직접 bitbucket을 치면 된다.

 

2.  android studio restart 하면

에러가 뜬다.

 

plugin error … bitbucket.

 

구글에서 검색해보면 아래 처럼 나온다.

https://bitbucket.org/atlassian/jetbrains-bitbucket-connector/issues/117/121-incompatible-with-android-studio-20

I had an answer for this issue, and get fixed. Please follow the link below:http://stackoverflow.com/a/36607806/3819836

 

요지는 – 직접 플러그인 다운 받아서 설치해라. 다.

 

https://bitbucket.org/dmitry_cherkas/jetbrains-bitbucket-connector/downloads

아래 링크로 가서 최신의 플러그인을 다운 받는다.

 

기존 설치된 것은 preference로 가서 bitbucket을 찾아   (위 그림에서 보이는)uninstall 버튼을 살포시 눌러 준다.

preference 화면에서 이번엔 install plugin from disk… 라는 버튼을 눌러준다.

스크린샷 2016-07-27 오후 4.43.31.png

바로 위에 있는 이 버튼…

 

누르면 위의 창처럼 경로를 입력하라고 나온다.

bitbucket.jar를 선택 후 ok  누르면 이제 에러는 없어졌다.

 

3. bitbucket에 가서 빈 프로젝트를 하나 만든다. – git을 이용한 …

 

 

4. android studio의 vcs -> enable version control integ….

선택 후 뜨는 창에서는 git 선택.

 

5. 하루 지난 다음에 이어서 쓰려니 기억이 안난다… 이런…

vcs -> check out version control or import into version control을 통해서 연결 한 것 같은데…

 

*  git 연결이 잘 못 됐을 땐.. project folder 들어가서 .git 폴더를 지우고 다시 하면 된다.

난 하다가 쪽 나서 파일이 절반 밖에 안올라간 채로 연결이 모두 완료 됐다고 하고 더 이상 추가가 안돼서 처음부터 다시 했다.

 

 

참고 사이트

-http://yeoreogaji.blogspot.kr/2014/08/blog-post_25.html

http://peekaf.tistory.com/58

– http://www.goprogramming.space/connecting-android-studio-project-with-bitbucket/

-http://stackoverflow.com/questions/33515762/bitbucket-with-android-cant-publish-part-of-repository-error 

 

 

 

 

네이버 웹마스터도구. 네이버 검색에 내 사이트 등록하기

신랑이 알려준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

네이버의 경우 자사의 블로그를 우선노출한다. – 최근 검색 결과 노출 방식이 이전이랑 달라졌다.

 

 

나 같이 워드 프레스 쓰는 사람은 상위에 노출이어렵다. 유입이 어려운 것이다.

 

그래서 네이버 웹마스터를 통해 내 컨텐츠가 검색에 노출 되도록 하려고 등록하려고 한다.

http://webmastertool.naver.com 로 접속하면 아래 처럼 보인다.

스크린샷 2016-07-21 오후 4.29.01.png

 

이 후 로그인을 하면 화면이 달라진다. -> 설명을 읽으니 사이트탭에 들어가라하는데(https://help.naver.com/support/contents/contents.nhn?serviceNo=14882&categoryNo=15029)

사이트 탭을 아무리 찾고 여기저기 물어봐도 모르겠더라;;;;

로그인 하라고 말 한 줄만 적어주지.. 쯧… 

 

로그인 후에 화면이 저렇게 변한다. 연동할 사이트 앱 추가 버튼이 보인다.

스크린샷 2016-07-21 오후 4.17.54

사이트 추가 선택

아래의 사진에서 주소를 적으면 된다.

나의경우 도메인 소유자가 아니기에 소유확인이 안된다. 난 워드프레스 일반유저… 지극히… 흔한…

스크린샷 2016-07-21 오후 4.18.11

 

 

 

 

 

 

android email 보내기

private void sendEmail() {

        Intent intent = new Intent(Intent.ACTION_SENDTO);
        intent.setData(Uri.parse("mailto:")); // only email apps should handle this
        String email = getEmail(getApplicationContext());
        if (WLog.DEBUG) WLog.d(TAG, " email=" + email);
        intent.putExtra(Intent.EXTRA_CC, (email != null)? email:"");
        intent.putExtra(Intent.EXTRA_EMAIL, new String[] {"xxx@gmail.com"});
        intent.putExtra(Intent.EXTRA_SUBJECT, "sugestion");

        if (intent.resolveActivity(getPackageManager()) != null) {
            startActivity(intent);
        }
    }

    private String getEmail(Context context) {
        AccountManager accountManager = AccountManager.get(context);
        Account account = getAccount(accountManager);

        if (account == null) {
            return null;
        } else {
            return account.name;
        }
    }

    private Account getAccount(AccountManager accountManager) {
        Account[] accounts = accountManager.getAccountsByType("com.google");
        Account account;
        if (accounts.length > 0) {
            account = accounts[0];
        } else {
            account = null;
        }
        return account;
    }

 

 

개발자에게 이메일 보내기.

 

직접 사용하는 유저 폰에서 유저 이메일 계정을 얻어오고

받는 사람에 개발자 이메일을 기록한다.

 

이 부분의 경우

        intent.setData(Uri.parse("mailto:"));

아래 방법을 쓰는 것 보다 사용자에게 좀 더 직관적으로 메일 앱에 타겟 해서 보여주는 것 같아서

위와 같이 썼다.

startActivity(Intent.createChooser(i, "Choose an Email client :"));

 

menifest.xml에 권한 추가는 기본.

<uses-permission android:name="android.permission.GET_ACCOUNTS" />

 

 

대충 정리.

부모교육 강의 – 박현숙

교회 여름성경 학교 때 부모교육 강의를 했다.

 

부모가 번갈아 가면서 서로가 한 시간씩 아이를 맡아서 상대방이 강의를 집중해서 들을 수 있게 하는 방법으로 나는 엄마편인 박현숙 간사님의 강의를 들었다.

현숙 간사님의 책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5336390

 

 

박현숙 간사님과는 친밀한 사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예수전도단에서 훈련 받던 시절에 우리(신랑과 나, 28th dts, 대학사역)의 리더쉽이셨다.

그래서 옆에서 자주 뵙고 얘기를 많이 들었다.

현숙 간사님은

 

엄마이자 아이 3을 홈스쿨링 하시면서

대학사역 내에 강의 하러 다니고 설교하러 다니시고

바쁘게 사신 분이다. 바쁘다… 보단 열심이라는 말이 더 맞겠다. 

 

 

 

유아 전공자, 상담 전공자가 아니다 보니 신혜원집사님 강의 처럼 필기할 내용이 많진 않았다.

 

그래도 워낙 영적으로 권위자 이시다 보니 그 공간 그 시간 자체에 부어지는 은혜가 있는 강의였다.

 

 

공간안에 위로와 임재가 존재했던 시간.

 

 

엄마로 삶을 살면서 느끼는 건,

우리에겐 격려와 위로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아래는 박현숙 간사님의 강의를 듣고 요약한 내용이다.


너는 선물이야

매일 얘기해주기

-> 매일 아이에 대한 감사노트 쓰기 3가지씩

힘들고 어려울때마다
“주님의 눈을 주세요”

자녀는 상급이다.

주님의 눈으로 나를 바라보고
자녀를 바라보고

자녀는 주께서 주신 칭찬이다.

엄마로써 나는 뭘 잘하고 있을까

현숙간사님 : 밥을 잘한다

아이들에게 요청했다. 엄마 밥 먹을 때 맛있다고 칭찬해주기. 엄마에게도 칭찬과 말이 필요하다.

둘째 사춘기가 너무 힘들어서

“에~ 아이는 상급이라며 상 아니네~”라고 기도 했더니

8개월 때 아이가 날 기쁘게했던 모습이 생각남.

물건을 잡고 일어섰던 모습.

첫째가 어느날 아빠가 때려서 상처받았다고 아빠한테 말했다.

내가 자녀양육 책도 썼는데 애가 상처받았다니 …

맘 같아선 애를 그 시절로 데리고 가서 다시 잘해주고 싶지만 다시 키울수가 없다.

일주일에 한번씩 가족의 시간을 가져라.

처음엔 많이 놀아준다. 일상생활하다가도 애들이 놀아달라면
“지금 ~~ 해야하니까 가족의 시간에 놀아 줄게~”라고 한다.

친밀감 형성

세워주는시간 :
당신 이렇게 했을 때 감사해요.
감사해요. 이런 말들하기

좋은부부가 좋은부모다.

여자가 남자에게 해줄 수 있는 것.
“잘했어” 라는 말.

이런말을 가족의 시간에 해줘라.

기도제목 나누자.

갱년기 때 짜증이 많이 나더라. 아이들에게 미리 알렸다 짜증이 많이 나니까 알아달라.

친정엄마 갱년기 때 위로해드리지 못한게 참 미안하더라.

얼집 보내면 애들에 대한 상황을 잘 모르게 되니까
가족의 시간에 기도제목 나누게 했더니 아이가 자기상황을 말하더라

선교사 가정이라 해외 생활 시 겪는 문제를 아이가 나누더라
유치원에서 영어가 짧다보니 하게되는 거짓말들…
(내가 먼저 하고 싶은데 자꾸 영어가 짧아서 빼앗기니까
“나 니들보다 한 살 많아 그러니까 내가 먼저 할거야.” 이런식)

어렸을 때 찍은 사진 그 포즈대로 다시 찍기. 이런 작은 이벤트들
(간사님 참 창의적이시네 …)

-> 가족의 시간을 가져라.

아들 잘 키우는 법 – 남자들은 정체성은 일이다. 하나님이 일을 발 할수 있게 만들었고 그게 정상이다.
뭔가를 자꾸 하려고 한다.

아들은 정상적인 길이랑 난간이 있으면 난간으로 간다.

아빠가 키우게 해야한다. 아빠의 의견을 따라라
아빠들은 엄마들보다 여유가 있다.

여유가 있어야 애가 잘 자란다.

딸 잘키우는 법 – 딸들이 꼭 들어야할 말
예쁘다는 말~
사랑해~
우리(여자들)가 원래 사랑스로운 사람이고

아이들이 자라나는 내내~ 얘기해줘야한다

어떤 엄마가 되고 싶은가?

뭔 훗날  난 어떤 엄마로 기억되고 싶은가?

– 다정한 엄마, 엄마가 내 엄마여서 고마워
– 친구같은 엄마, 선한 엄마, 엄마는 우리의 선물이었어
– 현명한 엄마, 지지해주는 엄마, 

이게 나의 사명이다.

주께서 집을 지켜줘야 지켜지고
주님이 세워줘야 세워진다.

기도로 주께 요청할 때 이것이 세워진다.

민수기 6장 22절~27절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27절 제사장들이 이렇게 백성을 축복하면
가정의 제사장인 부모가 자녀에게 축복하면…

주의 얼굴의 빛이 우리에게 비춰져야 좋은 것이 살아나고 안좋은 것은 소멸된다.
이것이 축복이다.
 


 

 

끝나고 현숙간사님을 따로 만나서 인사도 나누고

간사님께서 쓰신 책을 읽고 난 후기도 말씀드렸다. – 책 내용 따라 하기 어렵다고 말씀드렸다.(우리 부분 약 8개월 동안 dts 안에서 가족의 시간을 가졌고, 기도하며 살았는데도 두 돌 지난 아이 데리고 그걸 하려니 쉽지 않았다. 우리 딸은 엄마랑 아빠랑 길게 대화하는 것 같으면 말도 못하게 한다.ㅋㅋㅋ 좀더 커야 가능 할 것 같다.)

이게.. 흐음.. 책을 읽어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홈스쿨링 경험담 및 선교사 가정 이야기다.

워킹맘의 이야기가 아니기 때문에

또… 유아  target 책이 아니다보니…

난 우리애랑 성경 읽는것도 거의 불가능하다.  애가 안본다. 보여줘도 저리 치우란다.

아직 어려서 그런지.. 다른 책은 많이 읽는 아인데…

 

 

적용 면을 다룬 후속 책을 준비중이라고 하시니 관심있는 분은 출간 후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다.

 

 

 

 

 

android unsinged apk 추출

개발중인 앱의 apk 추출하려면?

 

run 실행 한 것만으로는 debug 까지만 생기는 듯.

 

안드로이드 오른쪽 바에 gradle view 클릭하면 아래 그림처럼 트리가 나온다.

app > assemble 더블킬릭하면 아래 창에 컴파일 진행 중인게 보인다.

 

build successful 이 나오면 완료.

 

파일경로는 project/appname~/app/build/outputs/apk/ 안에 있다.

 

스크린샷 2016-07-04 오후 4.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