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친한 카페 사장님께서 쿠션 커버 박음질을 부탁하셨다. (나의 퀼트 스승님..)

재단(45×45)도 다 돼 있는 거라서 선만 긋고 박음질만 하면 됐다.

시침핀을 이용해 고정한다. 시침핀을 많이 꽂을 수록 예쁘게 잘 나온다.
직선박기 + 올풀림방지 지그재그

완성

동네 친한 카페 사장님께서 쿠션 커버 박음질을 부탁하셨다. (나의 퀼트 스승님..)

재단(45×45)도 다 돼 있는 거라서 선만 긋고 박음질만 하면 됐다.

시침핀을 이용해 고정한다. 시침핀을 많이 꽂을 수록 예쁘게 잘 나온다.
직선박기 + 올풀림방지 지그재그

완성

지난 8월에 올렸던 앱이 배포중지됐다.(reject my app)
한달이 지나도록 그것도 모르고 있었다.

이유인 즉, 유아들을 대상으로 한 앱의 경우 광고 내용에 제약이 걸린다는 것이었는데…
이미 이전에 admob에서 광고 설정을 해놨었다. 민감한 사항에 대해선 보여주지 않도록 ( I already was block out sensitive advertisement.)
그래서 design for families 란에 체크하고 업데이트 제출했더니 이메일이 왔다.
다시 검토하세요. ….(reject your app)

아무리 규정을 읽어봐도 난 잘 못한게 없는데…
https://play.google.com/intl/ko_ALL/about/families/designed-for-families/ads-and-monetization/
구글 adsense가서 광고 카테고리마다 언체크 했다.
카테고리가 몇십갠데.. 그러다 이건 아니다 싶어서 좀 더 찾아보니
https://support.google.com/admob/answer/6219315?hl=ko
next
https://developers.google.com/admob/android/targeting#child-directed_setting
AdRequest request = new AdRequest.Builder()
.tagForChildDirectedTreatment(true)
.build();
위의 소스 코드 넣고 rebuild. 그리고 배포.
몇 십분 후 정상처리됨.

낱말카드 앱. 작년 11월 말에 조용히 오픈했다.
대강의 디자인은 미애님께서 해주셨는데, 컨텐츠가 너무 부족해서 동네방네 알리지도 못하고…
‘린’ 방법론에 따라 완성되진 않았지만 이른 오픈을… ㅋㅋㅋ
처음엔 동물 카드만 있고, 이미지도 무료 이미지를 가져다 썼다.

무궁씨의 조언으로 카드 이미지를 좀 더 예쁘게 하는 것에 포커스를 두고..
버전 업데이트.
이전에는 기기언어를 바탕으로 영어와 한국어를 보여줬다면 6월 업데이트 때 기기언어를 바탕으로 사용자가 선택해서 쓸 수 있도록 했다.

그 결과 통계 지표를 한번 보자.
6월 부터 그래프의 상승률이 두드러진다.

아직도 컨텐츠는 부족하고, 하연이의 읽어주는 목소리가 사용자에게 그다지 좋게 들리지 않을 수 있어서 고민이 많지만
앱을 퍼블릭하니까 통계 정보도 잡히고
동기부여도 된다.
다음은 전환율이다. 앱을 선택한 후 설치 하는지를 보는 것인 것 같다.
(벤치마크는 교육 카테고리에 속한 인기 무료 앱의 실적을 기준으로 합니다.)

전환율을 높이는데 주력해야한다. 한번 들어온 고객이 설치하고 나가도록..
어떻게 해야 전환율이 높아지는지 아직 감을 못 잡았다.
카드 종류를 늘려야할까?
좀 더 나은 디자인을 선보여야할까?
사용법을 동영상으로 올려놔야할까?
앱 설명을 좀 더 매력적으로 써야할까?
앱 설치 국가 통계를 보자.

대한민국 설치율이 높다.
처음부터 앱에 영어 지원을 넣은 이유는 큰 시장에 노출시키기 위함이었는데
사용율은 아래와 같다.
영어의 경우 TTS를 사용해서 그런가?
이것도 고민해봐야할 포인트다.
어떻게 하면 영어권 설치율을 늘릴 수 있을까?
위의 이미지말고도 방글라데시, 캐나다, 러시아 에서도 설치했던 흔적이 보였다.
영어가 안정화 되면 타겟으로 할 다른 국가들의 목록일 듯 하다.
설치한 기기 통계
예상 못했었는데… 태블릿 사용자가 있다니… 어찌생각하면 당연할 수 있지만
진지하게 아이에게 앱을 보여주고 싶은 사람들이 있구나…;;;
난 가볍게 호텔에서나 엄마 아빠 급할 때 잠깐씩 폰에서 사용해보라고
게다가 일부러 자동 움직임 없이 직접 조작하여 귀찮게 함으로 중독성을 예방(?)하게 디자인 했는데, 누군가는 태블릿에 깔았네;;;
귀찮아서 태블릿에선 뷰 테스트 안해봤는데 ;; 허허;;; 사용자에게 급 미안함이 ;;;

일일이 해상도에 맞게 다양한 파일들을 가지고 있는 것도 좋지만, 하나의 벡터 이미지를 해상도 깨짐 없이 보여주고 싶을때
디자인 파일들로 앱 용량이 너무 클 때 xml 파일로 벡터이미지를 가지게 되면 앱 크기가 적어진다.
벡터 이미지를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에서 가져와서 xml 파일로 변경해준다.
file -> new -> vector asset


next 버튼을 눌러서 xml로 drawable에 저장하면 된다.
몇몇 파일은 괜찮았는데 가끔 이렇게 깨지는 것들이 있다.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asset studio가 완벽하지 않아서 발생하는 오류라고..
그래서 포기하고 있다가 우연히 발견했다.


inkscape에서 ungroup을 연타하다가 (ctrl+shift+g) 발견했다.
android asset 문제가 아니라 이미지 자체가 저렇게 생겼다.
어떤 이유에서 저렇게 튀어 나온 이미지가 안보이고 있었던 건진 모르지만(벡터 이미지 그릴줄 몰라서;;) 그래서 마우스로 저 포인트 따서 이미지 수정을..

segment 추가해서 수정해줍니다. 원래 이미지처럼 예쁘게 하기가 쉽지 않네요.

그럼 다시 add asset

이전에 완성한 파우치 포스팅을 이제야 한다.
사각 천들을 요리조리 맞춰보고.
어디에 놔야 예쁜지…
이렇게 조각 천을 놔 보면서 색상에 대해서도 좀 배우게 되었다.
지난 그림 수업 때 색을 쓰는 법에 대해
포인트 색이 필요하다는 것.
색칠을 자주 하다보면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데 어울리는 색을 발견할 수 있다고
자신의 색을 찾을 수 있다는 그 말. 을 이번에 천을 맞춰보면서 조금 이해하게 되었다.

안예쁠 것 같은 색이 섞이지 않으면 매우 심심하다. 매우매우매우… ㅎㅎ
안감은 하연이 스카프 빕 때 사용한 사과 천

뒤집어 보면 저렇다. 조금 창피하다.
실은 퀼트 실이다.
저렇게 바이어스 처리를 하고
지퍼를 저렇게 세발뜨기고 안감에 연결시킨다.

공구르기로 마무리
펜 자국은 빨면 없어집니다.
바이어스가 좀 울 었는데 저건 바짝 당겨서 해야한다.
다양한 경우가 있으나 내 경우에는 이렇다.
올바르게 비밀번호를 입력했는데 빌드하는데 자꾸 에러가 발생한다.
ctrl + space
뭐가 잘 못 됐는지 고민하다가 메모장 열어서 글씨를 써보니
한국어로 자판이 되어 있는데 비밀번호 칸에 한국어로 입력 됐나보다.
pwd는 english만 입력 되는 것이 기본인…. 줄 알았는데 …. ㅎ
단순한 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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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낳고 앱 기능 업데이트 하려고 컴퓨터 앞에 앉으니 왜이렇게 할게 많은지..
폰도 마침 새로 구매했더니 android studio와 연결이 안된다.

살짝 벙찐 상태..
어떻게 했더라…
첫애 낳고는 단어를 잃어 버리고
둘째 낳고는 표현력을 잃어 버렸다. (머릿속에 생각은 드는데 말이 잘 안나온다. 명사 수준의 표현이 아니라 문장 구현이 잘 안된다. ㅎㅎ)
일단 phone and computer conn USB
setting -> about phone -> build number click click click click…
환경설정 -> 폰 정보 -> 빌드번호 칸을 연타

그러면 환경설정에 새 메뉴인 개발자 옵션 메뉴가 생겼다.
setting -> developer option ->usb debbugging on

usb debugging을 선택하면 아래처럼 팝업 창이 뜨는데 허용하면 된다.


배변 훈련 이라 하는 용어 덕분에 나는 배변 훈련은 하나의 교육이며, 특별한 지침에 따른 방법이 있는 줄 알았다. 마치 1,2,3 번의 지침을 따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되는 줄 알았다.
인터넷으로 검색을 많이 해봤지만, 딱히 기저귀 떼는 방법에 대해 자세한 가이드가 나와 있는 것을 발견하지 못했다.
내 아이가 겪은 배변 훈련 방법을 한 번 정리해 보았다.
12개월 때 아침에 일어나자마 변기에서 쉬를 싸게 했더니 잘 쌌다. 물개 박수에, 엄청 칭찬해줬더니 기분이 좋았는지.. 한 이틀 잘 했다. 그 후론 싫단다.
변기 말고 기저귀 달란다.
그래서, 그냥 기다려주기로 했다.
본인 마음 내킬때까지
어떤 책이 아이에게 맞을 지 잘 몰라서 3개 정도 샀다.
하연이는 똥이 풍덩 과 응가하자 끙끙 을 주로 봤다.
하연인 배변훈련 책을 매우 좋아하였으며 자주 읽었다.
똥이 풍덩은 남자아이, 여자아이 버전이 다르다.

장염에 걸렸을 때 하의를 벗겨 놨더니 쉬 말고 응가도 변기에서 쌌다. 변의를 느끼면 바로 변기로 달려가서 앉았다.
하의가 없는 상태에서 변기 쓰는 것과 옷을 입은 상태에서 변기를 사용하는 것은 다른듯 하다.
기저귀 채운 상태에서 자주 변기에 잘 싸던 아이가 팬티를 입혀 놓으니 종종 실수를 했다.
방수요.
아이가 사용하는 침구 사이즈와 같은 크기의 방수요 구매를 추천한다.
쉬는 변기에서 싸도 변은 기저귀에 싸는 아이도 있다.
한 번에 둘 다 떼기 어려울 수 있으니 차근차근
그럴 땐 변 보려하는 아이의 신호를 읽고 변기에 앉혀주다보면 변기에서 변을 보는 것이 익숙해진다.
아무래도 화장실 안에 들어가서 계단 놓고 자신에게 맞는 사이즈의 시트를 장착하는데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린다.
아이가 접근하기 쉬운 장소에 편히 앉아서 쌀 수 있는 변기를 마련함이 좋다. 변기에서 변을 잘 보면 추후 화장실 안에서 보도록하는게 효과적이다.
하연인 집에선 잘 싸는데 어린이집에서는 가끔 팬티를 적셔왔다.
어느날, 폐렴으로 일주일을 집에서 보내게 되자 그 후론 어린이집에서도 실수하지 않고 잘 가렸다.
주변 지인들에게 물어보면 4살 5살 되도 아이들은 가끔 요에 실례를 할 때가 있는 듯 하다.
아이 배변훈련 하는 모든 엄마들에게
오늘도 힘내시길!
둘째를 키우며 새로 알게 된 사실.
둘째는 배변훈련이고 책이고 관계없이 먼저 변기를 쓰려고 한다.
아무래도 언니가 변기에 배변을 하니 자기도 하고싶은가 보다.
변기에 올라가서 언니처럼 쉬를 싸고 똥을 싼다. 물론 .. 똥을 변기에서 싸는건 정말 드문일이긴 한데
엄마 나 변기에 응가 할래
요러고 한참을 변기에서 내려오질 않더니 성공..
수월하게 걸어다닐 때부터 했으니 15~20개월쯔음..
24개월인 지금 본인 기분 내키면 가서 변기에서 쉬를 한다.
하지만 외부 손님이 와 있거나, 다른 일에 집중을 하고 있을 때면 여전히 실수를 한다.
첫째 기저귀 떼봐서 그런지 둘째는 기저귀를 길게 채우고 싶은데,
어린이집에서 둘째 변기 사용 잘한다며 ㅜ.ㅜ 팬티를 보내달라고 했다.
집에선 기저귀 얼집에선 팬티, 집에서 기저귀 차지만 스스로 변기에 가고 싶다며 기저귀를 벗고 올라간다.
이래서 둘째는 발로 키우나 보다.. ㅋㅋㅋ
last 2019-04-17
간만에 헌책방에 들려서 아이 책을 고르던 중 지은이가 눈에 띄어 구매.
(나는 민우회생협조합원임.)

유부녀라 이런 주제가 부담스럽진 않지만 사회 인식이 있어서 그런지.. 말로 꺼내기엔 편하지 않다.
제목을 본 순간 드는 생각은
낙태 -> 아이생명 -> 여성인권
아이를 키운다는게 어떤 것인지 알기에 어떤 희생과 대가가 여성에게 부여되는지 알기에
곧 딸 둘 엄마가 되니까…
여성은 남성과 같은 교육을 받지만 사회적 대우는 다르기에
아무리 생각해도 신체적 근력적 약자이기에
우리딸들이 크는 시대엔 지금보다 성이 더 개방적이 될것 이기에
이런 주제에 대한 관심과 공감이 필요하다.
읽는 내내
마음이 너무 아팠다.
저 말처럼 우리가 생각ㅎㅏ는 그런 낙태는 없다.
이 남자 저 남자 만나는 여성들 이야기가 아니다.
부부사이에서 결정한 낙태 이야기도 있었고
태어나서 6갤안에 죽는 희귀병 사례도 있고
사람의 인생이 걸린일이라 …
단순한 생각으로 결정한 낙태는 없었다.
매우 고민들을 많이 했고 파트너의 태도 변화에도 문제가 있고
부모자식의 문제. 장애아 키우기문제. 미혼모휴직 등
복잡한 문제들이 얽혀있었다.
그녀들의 경험엔 잊고 싶지않은, 잊고싶은 기억이지만 몸이 기억한다는 것.
몸의 기억… 머리로는 지울 수 없는 감각
두려움, 죄책감
낙태에 관해 도움을 받을수 있는 곳에 대한 정보가 실려있어 공유(아래사진)
십대들의 성경험 나이는 빨라지지만
그들을 위한 실제적 교육은 여전히 적다.
내 딸들에겐 내가 직접 성교육 ㅅㅣ켜야지.
엄마 나 임신했어요.(예수전도단) 와 같이 읽혀도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