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주차 데모데이 준비와 연습 엄마들을 위한 캠퍼스

구글 엄마들을 위한 캠퍼스 강의 중 꽤나 만족 했던 강의 중 하나 인 pitch 강의.

 

강의 듣고 체화 되기까지는 시간과 연습이 필요하지만, 팁을 알고 가는것과 모르고 가는 것은 다르기 때문에

 

 

pitch

– 김진상

it is a short opener

presentation – 상황에 따라 많은 포멧을 가지고 있는데,

pitch 는 전체요리다.

Do not tell a “warm-up” joke.

데모데이 때는 경쟁대상에게 피치 할 때는 긴장하지 않기 때문에 warm up 하지 않는다.

Do not begin with “background.”

Who cares!!

저는 어느 대학 나와서 어느 회사에 있다가 창업을 하려는 누구 입니다.

Open with a startling and relevant fact.

이목을 집중 시킬 수 있는 최신자료

Don’t just tell, show and tell.

No video and animation

그래프가 표현하는 메시지 1,2개 정도만 포함하게 하라.

Focus on your basic message.

  • 자세한 부연 설명 -> 연관성 없는 설명

Talk to the audience, not at them.(Authenticity)

일상 대화톤으로

여러분 -> 우리 보여드리겠습니다. -> 함께봅시다.

여러분 우리 함께 보시겠습니다.

여러분께 보여드리겠습니다.

Not Being “Mr. Know it all.”

오만한 자의 태도는 청중의 마음을 닫습니다.

Vision and Mission Statement

자연스럽게 청중이 알게 유도

하나의 단어 사용

love 가 우리의 가치다. 이건 처음부터 끝까지 말하면서 방향성인거지.. 한 슬라이드에 단어 하나.

Use a full range of communications options

slide는 pitch를 위한 보조자료

개인 경험 또는 적절한 사례의 유효성

“Thank you” Slide

Use it for contact info.

땡큐 대신 내 정보 적어라. 이메일.


Don’t do this

피치 끝난 후 멤버들중에 팔짱 끼는 사람이 있다. => 이러지 마라.

공간을 대상으로 섹션을 나눠서 6분해서 또는 3포인트로 나눠서 나에게 집중하는 사람에게 눈을 맞춰라.

5명의 투자자가 앉아 있으면 꼭 골고루 시선을 주십시오. 꼭 맞추시십오. 이글거리는 눈빛의 투자자가 있으면 더 많이 맞추십시오.

알아 들었는지 확인하는 역할

제스처 -> 겨드랑이를 떼지 않는 것.

팔짱, 등 뒤돌기, 시선회피 또는 시선 고정, 한 곳에 머물기, 빈번한 제스처, 굳은표정

User obsession

나를 이해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그를 위해 충성을 다하겠다.

고객 이해를 위해 무엇을 하는가

인정받았다고 느끼는 고객들의 사례 공유

이거 머리로 안나온다. 최면이라도 걸어라.

이해 받는 고객은 그 회사에 충성하게 된다.

Power of Data

  • 사업의 개선, 혁신, 그리고 성장에 반드시 필요한 요소

why + What + How

고객 만족을 측정하기 위해, 고객재방문율을 가지고, 재구매까지의 과정을 측정한다.

Market Data : 성실과 신뢰의 상징.

Culture of feedback

모든 질문은 피드백의 시작

피드백 -> 학습 -> 성장

“모르겠습니다.” -> “보다 준비 후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진짜 성공하고 싶은 사람은 배우고 싶어합니다.->피드백은 학습으로 이어지고 ->학습은 성장으로 이어집니다.

우리의 바탕은 정직함은 당연한거다.

“모르겠습니다.” 이러면 된다고? ㄴㄴ 정직은 당연하지만 그 이상을 줘야한다. “찾아보고 더 고민해보고.. 알려드리겠습니다.”

“상무님 아까하신 질문이 이질문이 맞나요? 풀어서 얘기해주신다.” 어떤 의도와 무엇이 알고 싶은지를 물어볼 수 있다. <- 페러프레이징

Purpose

이 기업/ 사업/ 제품/ 서비스는 왜 존재해야만 하는가.

업계의 pain point:

  • 해당산업/업계에 대한 깊은 이해와 경험

일상의 pain point:

  • 인위적 의도를 전혀 느낄 수 없는 진정성과 진솔함.

아니면 배임횡령, 바람나서 이혼, 알콜중독자. => 상장에 성공한 대표들. 비상장에 매출 몇백억 하는 사람이 아니라.

투자자들은 이런 현상들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다.

자본가들은 그런 시그널을 발견하고 투자금 회수 한다.

나는 왜 이 서비스를 왜 세상에 내놓으려고 하는가?

저(김진상)는 대학생들에게 창업하라고 하는건 사기라고 본다. 학교가 정부 돈 받으려고 하는 것 같다.

투자자에게 먹히려면 거짓이 없어야한다.

투자자들이 의외로 많은 사기꾼을 만나봤다.

피치 끝나고 내려갔는데 사람들이 공감한다. 너 그 문제로 인해 고통 받았구나. 라고 얘기하면 그건 성공한거. 너 그거 하면 성공하겠다. 라고 하면 전달이 안된 것.

자세한 제품 설명하지말고…

하던 일을 멈추게하고, ” 더 말해 줘!” 라고 말하게 하라.

pitch tech

introduction, team, problem, advantages. solution, product, traction, market competition, business model, investing contact

난 누구에요.

우린 이런 팀이고요.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고 해요.

이렇게 해결하려고 해요.

내 친구들에게 써보게 하니 이런 반응잉 왔어요.

시장은 이렇고요. 경쟁자는 이렇고요. 우리의 경쟁 우위는 이런것들이에요.

어떻게 팔건지. 채널을 어떻게 만들건지

투자.

jkim@ampluspartners.com

Q&A – 엄마들 질문에 대한 답.

지금 제품이 없어도 그 구현 특징들을 우리가 채워갈 것이다. 를 보여줘야한다. 우리가 이거 할 수 있는 사람을 영입하려고 합니다. 이런 피치는 안하는게 좋다.

우리는 이렇게하려고 한다.<- prototype이 없는데도 1등한 애들,  이렇게 될 것이다를 그래픽으로 처리했다. 

1인 등록

기관 투자는 못 받을 거다. 한명 밖에 없고 product는 나오지 않는다. 5만명 트랜잭션으로는 안된다. 50만 트랜잭션도 아무것도 아니다.

이러면 투자 못 받는다.

최소 조건 – 업계의 페인 포인트를 해결하겠다. 제일 큰 문제는 비지니스 사이즈가 늘어나지 않는다.

경력 단절 상태에선 공무원으로 가세요.

최소한 두명은 있어야 창업한다.

시장 기회 => 엄마들끼리의 공감대가 있다면, 한 가정 소득이 늘어나고 잇는지 봐라.

사업하실 엄마 아빠에게 말하는 것 중에 하나가. 사업은 가산을 탕진할 수 있다는 것을 전제한다.

맘스터치 회원 오게끔 한다. 이런 말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왠만한 커뮤니티에 사기많이 돌아다닌다.

7주차 자금조달 방법

6주차 브랜딩 앤 마케팅워크숍은 하연이를 데려가는 바람에 하나도 적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7주차

 

자금 조달 방법

모인 – 서일석

 

 1. 벤처캐피탈의 정의

기업의 미래가치를 보고
무담보 주식투자 형태로 투자하는 기업이나 그러한 기업의 자본

  • 투자목적
    기업 성장과 그에 따른 기업가치 증가를 통해

2. 기업의 발전과정과 이에 따른 자금 유치

  • 초기기업
    팀 멤버들의 능력
    엔젤투자자, 정부정책 자금, 초기투자, 벤처캐피탈
    3구- 호구 3f three family free ??

벤처기업은 -> 투자조합(펀드) ->조합 출자자-> 벤처캐피탈

펀드마다 테마가 있음 -> 청년 창업자, 초기 창업자, 여성 창업자,

5. 청년창업 초기

청년 창업 초기. 대표나이가 39세 이하거나 임직원 나이가 평균 xx일 경우

 6. 벤처캐피탈의 투자 심사 과정

vc측면, 회사측면
발굴 -> 사업계획서 ->IR -> 사업성 심사 -> 재무분석 -> Valuation -> 투자심의 -> 계약 -> 사후관리

”’사업계획서 써 본사람?”’

사업계획서 보고 만나보고 싶다.

사업계획서 작성 포인트

1. 간단하고 명료하게

2. 목차
회사소개, 주요인력, 제품,서비스, 핵심 역량 향후 비전,

분석, 사업 분석, 시작/고객, 갱졍 현황, 자사 분석

계획수립, 미래비전, 투자, 자금, 생산 운영, 마케팅, 영업, 조직 인력, 기술개발

사업목표, 손익계산서, 대차대조표, 현금 흐름, 투자회수
3. 초기투자 심사 포인트
사업 모델이 우수한 경우 -> 시장 지배력
인력구성이 우수한 경우 -> 팀이 중요하다.

4. 기업가치 결정 과정

– 기업이 제시하는 기업가치 ->합의된 가치 <-사업계획서 검토 후 VC에서 추정한 기업가치
5. 주식인수계약의 기본구조

6. 발행주식의 종류

비교항목 보통주 우선주 CB/BW Project Financing
회계계정 자본 자본(부채) 부채 부채 – 영화나 게임회사
우선권 후순위 최우선(우선주1주에 보통주2개 이런식으로..될 수도 있음) 최우선 매출 또는 이익연계 배분
(배당,이자 (이자/잔여재산)
잔여재산)
의결권 있음 부여가능 없음 없음
상환권 있음 있음 약정가능
전환권 보통주 보통주 우선주 없음

중기단계

벤처캐피탈

상장 초기 기업

시장을 통한 유상증자

중견기업

유상증가 or 회사채 발행

 

VC와 대화 해보기

임정욱
– 상품 내놓으면 수십만 수백만 사람들이 공격한다. 마인드 강하게 해야한다.
노정석 대표
– 유명한.. 어쩌다가 창업계에 들어와서… 나는 순수한 엔젤투자자다. 제가 끌렸떤 사람의 유형은 간단하다. 똑똑한 또라이에, 날카로운 오퍼,
다섯번째 하고 있음. 투자한 회사는 15개이다.

배기홍
– strong vc LA에 있음 48개 투자 중
start up bible
다른 vc에서 거절한 거 좋아한다. 회사가 망하면 손실처리다. 잘 됐을 때 3~4배 든다. 아무도 안들어가면 20배 벌수있다. 그런 회사 좋아한다. 똑똑한 또라이도 좋아하지만
그렇지 않아도 좋아한다.

정장환 이사
– 아쇼카 비영리
– SK M&A
이런데 앉아 있는거 엄청 떠는데 의외로 애들이 있어서 편안하다. 리멤버, 도도, 몇군데 있음..
투자 못 받을 때 불쌍한 애들한테 했음. 그래서 많이 같이 성장함. 같이 은행에 돈 꾸러 다니고 그랬음.
– 엄캠1기 분이 자기한테 투자를 받아내겠다고 한다. 사회적으로 성공한 여자.
뭘 만드실 건가요? 하면 한시간동안 설명. 못알아 듣겠다. 이렇게 핑퐁했다. 라고 해서 결국 한 3번은 찾아오겠지 했는데 안왔다.
내 머리를 투자자들이 생각하는 언어로 만들어야한다.

염재승 대표
– 텀블벅
나는 또라이는 아니고 거절을 많이 당해서 좀 불쌍한.. 텀블벅이 첫 회사이다. 영화학교 출신?

Q&A
1. 투자 망할 경우 우리는 어쩌나요?
-> 이바닥은 좋은게 개인적으로 돈을 뱉어 내야한다는게 없다.
이 사업은 90% 망할거다 하고 투자한다.

미안 돈 날렸어.. 라고 하면 됨.
좋은 팀이고 내가 관심 있어하는 거다. 내가 뭔가 배우고 싶다. 하면 돈 주고, 나 궁금한거 있을 때 팀들에게 물어보고 한다.

평균 투자금 1억
투자를 받으면 남의 배에 탄거다. 선장은 회사 대표고, 난 걍 돈내고 탄 손님이고
2. 절대로 터치 안하고 싶은 파트가 있는지,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것, 투자 안하는 영역이 있는지
주관적인 답변. 실무를 유통하는 소프트웨어만 팔아본 사람으로써
재고가 왔다갔다 하는건 안한다.(노정석)

AI, VR은 미래가치 떄문에 한다. 리스크가 있어도.
O2O 시장이 충분히 크면 마켓 타임과 상관없이 관심이 있다.

동대문형 벤처 – 가내수공형, 장사는 자본이 들어가서 크게 되기 어렵다.
배기홍 – 우리가 투자한 후 이 회사가 클 수 있느냐. 이런걸 많이 따져서 가치를 더할 수 없는 분야면 안한다. 게임은 대박안하면 쪽박이더라
잘 안하려고 한다.
마리화나 비지니스 – 마리화나가 합법 되면서 미국에서 많이 투자 받는데
나는 마리화나 안하니까.. 관심 없고 안하려고 한다.

개인적으로 비트코인 좋아한다.
절대다수가 안될거라 라고하는거
정장환
– 소울이 없는 사람한테 안한다. 아트 느낌이 있는 사람들이랑 커뮤니케이션이 되더라. 자신의 집념이 강하다. 아티스트들은.
사람들이 따를 모델. 리더십. 완전 미친놈은 말고..

자기 제품인데 말하면서도 열정이 없는 사람들이 있다.
염재승
– 반대의 입장에서 얘기해보면,
창업자 입장에서는

내가 좋아하는게 뭐고, 어떻게 키울 수 있는 지 안다면 반응할 수 있는 사람이 나온다.
텀블벅 처음부터 어떻게 하면 오래갈 수 있을 지 고민하고. 어떻게 내가 오래할 일이니까
내가 고민하기
qa.이상한 엔젤들이 많다. 라는 것도 있다.
배기웅 – 당연히 있다. 저희 같은 VC 에서도 자기네 회사가 누구에게 가서 투자 받겠다 하면 말리기도 한다.
레퍼런스체크 – 아무돈이나 받지 말고 나 역시 모든 네트워크 동원해서 레퍼런스 체크 해야한다.
배기웅 – 저는 사업계획서 안봐요. 이 사람이 이거 할거냐
5m 넘으면 안보고, 15장 이내에 자료면 본다. 괜찮으면 이사람누구일까? 라고 생각한다.
자료에 포커스가 아니라
4. 크라우딩펀딩
– 최대 얼마나 받나? 2억6천. 평화의 소녀상
– 기타 1억2천

– 먼저 고객을 확보한 셈이다. 그리고 팔 고객도 있고
5. 7세 이하 영유하가 타겟인데
20~30대 여성분들이 크라우드 펀딩의 고객이고 그다음이 남자다.

 

 

NEWSY STOCK

target고객이 있는 모델은 투자 받기 어렵다. 전국민 서비스면 적자를 보더라도 시장을 선점해야하고
아니면

yello financial group
에 본인 회사 M&A

뉴지스탁
창업가는 SUPER HERO
I will fail and fail again
until I succeed.
인도 할아버지 – 3번 째 회사입니다. 처음엔 코파운더였는데 상장했다. 둘째는 M&A 했어요.
그래서 질문 첫 회사가 뭐에요? 오라클요.

엄청 겸손한 사람이다. 내가 오라클 파운딩 멤버였기때문에 좋은 사람은아니다.
드리퍼대학
draper university
serial enterpreneur 나는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하겠다. 이런 목표가 있는 사람이다.
평균 3번째 창업에서 가장 크게 성공
성공하건 실패하건 다시 창업
창업가 정신을 높이 평가.
10X

처음 목표의 10배로 목표 재설정
목표가 클수록 성취도 크다
설득력 있는 근거와 함께해야 함

Catching 할 수 있는
Pitching 을 하라.
쟤가 안목이 없는 사람이라서 내 껄 몰라.

내 아이디어를 2분으로 설명할 수 있는게 하라.

기승전결 순서 아니다. 우리 이런 서비스입니다. BEP 넘겼습니다. 팀 좋습니다. 이런 기술 씁니다. 이렇게 해서 되면 된거다.

아이디어 들었을 때 -> 시장은 큰가? 전문성이 없는 아이템은 버려라 -> 당신보다 똑똑한 사람을 찾아라 -> 합법적 인 안에서 이용 가능한 모든 것을 이용해라 -> 파트너 네트워크를 만들어라
-> 시장선도 업체가 되라

jay eum

한국에서 먹혀야 세계에서도 먹힌다.

정부지원은 거들 뿐 본인의 사업을 하라.

주식투자 승률 – 70%만 되도

 

Fund raising

@yjmin twitter. mashup angels http://www.linkedin.com/in/yjmin

yh.min@mashupangels.com

 

펀딩하면서 느낀점

다이어트 노트 정범윤

원격 트레이드 코칭.

작년 11월에 시리즈 a투자. 두 번 나눠서 받음.

투자의 기본 조건. 좋은 사업

Needs
Market
Capability 이 사업을 잘하는 데 핵심역량은 ~~야. 그리고 우리는 그 지표 현황이 ~~해
Team
IR 자료는 최대한 이해가기 쉽게

투자유치의 목적 정의

– 노하우

– 네트워크

– 돈 : 세가지 중, 굳이 돈이라면, 대출을 안 받는 이유는? 사업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투자자로 부터 뭘 원하냐? 전략적 투자자가 매력있지만, 위험하다.
IR =ㅑㅜㅍㄷㄴ색 ㄲ딤샤ㅐㅜ Investor Relations – 돈이 아니라 관계를 맺는 거다.

투자자들의 이해 ‘관계’

Limited Partner – 펀드 출자자(쩐주)
Venture Capital – 투자사(선수)
Ventur Capitalist – 심사역(심사) 우리는 심사역들을 만난다. 이들은 생각보다 힘이 없다.

 

 

부모교육 강의 – 박현숙

교회 여름성경 학교 때 부모교육 강의를 했다.

 

부모가 번갈아 가면서 서로가 한 시간씩 아이를 맡아서 상대방이 강의를 집중해서 들을 수 있게 하는 방법으로 나는 엄마편인 박현숙 간사님의 강의를 들었다.

현숙 간사님의 책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5336390

 

 

박현숙 간사님과는 친밀한 사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예수전도단에서 훈련 받던 시절에 우리(신랑과 나, 28th dts, 대학사역)의 리더쉽이셨다.

그래서 옆에서 자주 뵙고 얘기를 많이 들었다.

현숙 간사님은

 

엄마이자 아이 3을 홈스쿨링 하시면서

대학사역 내에 강의 하러 다니고 설교하러 다니시고

바쁘게 사신 분이다. 바쁘다… 보단 열심이라는 말이 더 맞겠다. 

 

 

 

유아 전공자, 상담 전공자가 아니다 보니 신혜원집사님 강의 처럼 필기할 내용이 많진 않았다.

 

그래도 워낙 영적으로 권위자 이시다 보니 그 공간 그 시간 자체에 부어지는 은혜가 있는 강의였다.

 

 

공간안에 위로와 임재가 존재했던 시간.

 

 

엄마로 삶을 살면서 느끼는 건,

우리에겐 격려와 위로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아래는 박현숙 간사님의 강의를 듣고 요약한 내용이다.


너는 선물이야

매일 얘기해주기

-> 매일 아이에 대한 감사노트 쓰기 3가지씩

힘들고 어려울때마다
“주님의 눈을 주세요”

자녀는 상급이다.

주님의 눈으로 나를 바라보고
자녀를 바라보고

자녀는 주께서 주신 칭찬이다.

엄마로써 나는 뭘 잘하고 있을까

현숙간사님 : 밥을 잘한다

아이들에게 요청했다. 엄마 밥 먹을 때 맛있다고 칭찬해주기. 엄마에게도 칭찬과 말이 필요하다.

둘째 사춘기가 너무 힘들어서

“에~ 아이는 상급이라며 상 아니네~”라고 기도 했더니

8개월 때 아이가 날 기쁘게했던 모습이 생각남.

물건을 잡고 일어섰던 모습.

첫째가 어느날 아빠가 때려서 상처받았다고 아빠한테 말했다.

내가 자녀양육 책도 썼는데 애가 상처받았다니 …

맘 같아선 애를 그 시절로 데리고 가서 다시 잘해주고 싶지만 다시 키울수가 없다.

일주일에 한번씩 가족의 시간을 가져라.

처음엔 많이 놀아준다. 일상생활하다가도 애들이 놀아달라면
“지금 ~~ 해야하니까 가족의 시간에 놀아 줄게~”라고 한다.

친밀감 형성

세워주는시간 :
당신 이렇게 했을 때 감사해요.
감사해요. 이런 말들하기

좋은부부가 좋은부모다.

여자가 남자에게 해줄 수 있는 것.
“잘했어” 라는 말.

이런말을 가족의 시간에 해줘라.

기도제목 나누자.

갱년기 때 짜증이 많이 나더라. 아이들에게 미리 알렸다 짜증이 많이 나니까 알아달라.

친정엄마 갱년기 때 위로해드리지 못한게 참 미안하더라.

얼집 보내면 애들에 대한 상황을 잘 모르게 되니까
가족의 시간에 기도제목 나누게 했더니 아이가 자기상황을 말하더라

선교사 가정이라 해외 생활 시 겪는 문제를 아이가 나누더라
유치원에서 영어가 짧다보니 하게되는 거짓말들…
(내가 먼저 하고 싶은데 자꾸 영어가 짧아서 빼앗기니까
“나 니들보다 한 살 많아 그러니까 내가 먼저 할거야.” 이런식)

어렸을 때 찍은 사진 그 포즈대로 다시 찍기. 이런 작은 이벤트들
(간사님 참 창의적이시네 …)

-> 가족의 시간을 가져라.

아들 잘 키우는 법 – 남자들은 정체성은 일이다. 하나님이 일을 발 할수 있게 만들었고 그게 정상이다.
뭔가를 자꾸 하려고 한다.

아들은 정상적인 길이랑 난간이 있으면 난간으로 간다.

아빠가 키우게 해야한다. 아빠의 의견을 따라라
아빠들은 엄마들보다 여유가 있다.

여유가 있어야 애가 잘 자란다.

딸 잘키우는 법 – 딸들이 꼭 들어야할 말
예쁘다는 말~
사랑해~
우리(여자들)가 원래 사랑스로운 사람이고

아이들이 자라나는 내내~ 얘기해줘야한다

어떤 엄마가 되고 싶은가?

뭔 훗날  난 어떤 엄마로 기억되고 싶은가?

– 다정한 엄마, 엄마가 내 엄마여서 고마워
– 친구같은 엄마, 선한 엄마, 엄마는 우리의 선물이었어
– 현명한 엄마, 지지해주는 엄마, 

이게 나의 사명이다.

주께서 집을 지켜줘야 지켜지고
주님이 세워줘야 세워진다.

기도로 주께 요청할 때 이것이 세워진다.

민수기 6장 22절~27절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27절 제사장들이 이렇게 백성을 축복하면
가정의 제사장인 부모가 자녀에게 축복하면…

주의 얼굴의 빛이 우리에게 비춰져야 좋은 것이 살아나고 안좋은 것은 소멸된다.
이것이 축복이다.
 


 

 

끝나고 현숙간사님을 따로 만나서 인사도 나누고

간사님께서 쓰신 책을 읽고 난 후기도 말씀드렸다. – 책 내용 따라 하기 어렵다고 말씀드렸다.(우리 부분 약 8개월 동안 dts 안에서 가족의 시간을 가졌고, 기도하며 살았는데도 두 돌 지난 아이 데리고 그걸 하려니 쉽지 않았다. 우리 딸은 엄마랑 아빠랑 길게 대화하는 것 같으면 말도 못하게 한다.ㅋㅋㅋ 좀더 커야 가능 할 것 같다.)

이게.. 흐음.. 책을 읽어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홈스쿨링 경험담 및 선교사 가정 이야기다.

워킹맘의 이야기가 아니기 때문에

또… 유아  target 책이 아니다보니…

난 우리애랑 성경 읽는것도 거의 불가능하다.  애가 안본다. 보여줘도 저리 치우란다.

아직 어려서 그런지.. 다른 책은 많이 읽는 아인데…

 

 

적용 면을 다룬 후속 책을 준비중이라고 하시니 관심있는 분은 출간 후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다.

 

 

 

 

 

Google Campus For Moms – 5주차 스타트업의 이해

오늘 올릴 5주차 강의는 좀 길다…

이 날 정말.. 빡쎘다. 앞으로도 종종 빡쎈 강의가 …. ㅎㅎㅎ

 

강사와 청강자들과 준비한 모든이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플랫폼(웹, 블로그, 앱 등) 과 UI, UX 에 대하여 배우는 세션

플랫폼

<Lablup CEO> 신정규

1.jpg
신정규, lablup, campus for moms

스타트업에서의 기술 = 삶의 기술

기업을 어떻게 시작하는가

스타트업 컴퍼니의 특징은 무엇인가?

기업에 필요한 빌드/기술 스택을 어떻게 구성하는가?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자릅시다. 그런데 무우도 식칼도 돈주고 사야 됩니다.

내 회사는 무엇을 목표로 창업하는가?

자신의 첫 아이템의 방향이 어느쪽인가?

시장에 수요가 있거나 수요가 있을 특정 영역 찾기

금전적 가치의 실현이 일어나지 않은 부분으로 가기

물레방아 달기

물레방아가 안돌아가면? – 옮겨 달아야한다. 댐을 만들면 안된다.

이 정도에서 나뉜다.

  • 마켓운영
  • 소셜서비스
  • 컨텐트
  • 기술창업 react polymer jquery

Tech Stack : 팀을 정의하는 중요한 요소. 공통적으로 필요한 기술은 있음.

채널 만들기

  • 페이스 북
  • 블로그
  • 카페 자동생성 웹사이트, 기성 커뮤니티, 홈페이지, 워드프레스
  • 홈페이지
    • 장점 : 자유도, 다양한 시도 가능, 개발팀이 있는 경우 최종 유지비가 절감됨.
  • 목적 타겟팅이 제일 중요하다.

버티컬

마켓 운영

소셜 서비스 – 버즈가 중요함. 시장조사- 설계- 테스트- 수정 – 버즈

수익구조

  • 광고업 또는 판매업 -> 온라인에서 일어나는 주 수입원은 이 두가지가 전부이다.

판매하기

  • 쿠팡의 경우 작은 회사의 경우 30%를 떼 간다. 세상에..

결제 대행사를 고른 후 대행사별 연동 판매 플랫폼 – 버그 발생 시 책임은 회사가 지게 됨. 인앱 결제 해킹하는 것도 주의하길

개발 파트너 / 개발자 구하기

내 아이템이 잘 기획 된 사람이라면 개발자 잘 찾아야 한다.

  • 개발자
    • 테크 스펙은 3년 주기로 역동적으로 볍ㄴ함.
    • 최근 트랜드
      • 웹 + 앱 동시 개발
      • 봇 기반의 서비스 들이 수면위로 올라옴.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

  • 성장 곡선에 따른개발 인력 충원
    • 게임과 비슷함.
  • 풀스택 개발자
    • 컴플릿 테크 스택을 짜줄수 있는 사람
    • 찾기 쉽지 않음. 그런 사람들이 많지도 않음.
    • 스케일링까지 커버할 수 있는 사람은 극히 적음

* 용어 설명. 필요할 듯.

  • 기술 가치의 비중을 판단해야 함.
  • 그 비중이 50%가 넘는 경우
    • 기술에 특화된 공동 창업자를 구해야 함(필수)
  • 그렇지 않은 경우
    • 소규모 개발팀을 꾸리기
  • 외주? – 스쿠핑? : 구축해주다가 지들이 가져간다.
    • 스케일을 직접 감당할 필요가 없는 플랫폼
    • 프로토타이핑 단계

개발팀

  • 백본/ 서버개발자
  • 프론트엡드 개발자
  • 앱개발자
  • 디자이너

DevOps 적용 기준

  • 네가지를 모두 커버하는 풀스택 개발자?

겁내지 말아요

  • 중요 포인트 : 언제, 누구를, 얼마나 필요로 하는가? 를 생각해놔야한다.
  • 스타트업은 “man-month로 일의 양 가늠이 안됨.

Step by Step

  • 처음 시작할 때는 이 모든 개발자들을 다 구해서 시작하기 어려욺
    • 이상하게 직접 찾으면 없음.
    • 집 구할 때와 같은 이유
  • 자신의 아이템 방향에 맞는 개발자를 우선적으로 구해야 함.
  • 각 직종? 별 역할?

백본/ 서버개발자

  • 서비스 운영할 경우 아주 중요함
  •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백본/서버 개발을 동시에 하는 경우 APM=> 국내에 많긴 하다.

  • 몸 값이 쎈 개발자이다.
  • 데이터베이스 마스터
  • node.js python. 가끔 Go 도 있따.
  • RoR Scala -> 처음 선택이 끝까지 가니 언어 선택 잘하도록…

  • 공동창업자로 적합.

프론트엡드 개발자

  • 모든 문제의 핵심에 존재해야하는 눈에 보이는 부분을 만드는 사람. -> 성격이 좋다.

  • 디자이너와 가장 많은소통을 하는 사람. 성격이 좋은 사람도 나와야한다.
  • 웹이냐 앱이냐.
  • jquery bootstrap angular.js backbone.js Reacl Polymer
  • 능력에 따라 편차가 심함.

앱 개발자

  • React Natibbe/ polymer/ cordova
  • 웹=웹 :반응속도에 큰영향을 받는 앱이 아니고
  • Object-c Swift

디자이너

  • 웹의 경우 html5/ css3
  • responsive design에 대한 이해
  • 봇 디자인.

  • 디자인은 유행이 있음. bootstrap material design
  • 디자이너는 코파운더가 아닌 경우에 초기에는 외주추천. 디자인은 개발만큼 시간 투입이 적다. 프로토타이핑 시에는 디자인의 중요도가 낮음.

초기 권장 빌드

  • 프론트 앤드 백엔드 개발자 1인과 앱개발자 1인 -> 디자이너 외주

  • 프론트엔드/ 백엔드 개발자 분리
  • 앱개발자 플랫폼 별 개발자
  • 내부 디자이너 : 앱 웹 로고등의 아트웍

통신 판매업을 하는 경우의 클라우드 소재지 -> 주의점. 중요한가? 국내에는 KT밖에 없다.

협업 도구

  • 구글 Apps – hangout 쓰게 된다. 기능 충실한
  • Microsoft Office 365 –
  • Slack – 팀별로 자유롭게 쓰는 채팅방
  • 형상 관리도구 : Git, github,
  • 문서관리 confluence, onedrive, dropbox, google drive,

UX,UI / Branding / Communication

  • 엄마, 일, 디자인, 한명수
2.jpg
한명수, ux, ui, 디자이너와 대화법, campus for moms, 케빈을 위해..

정확한 요구사항, 적정 예산, 예산이 부족하면 ㄷㅏ른 보상가치 마련, 협상, 믿고 맡길 것인가 vs 리딩하고 부릴 것인가

  • 50~100 – 쓰레기
  • 300~500 – 중소. 헌신적인 디자이너를 만날 경우 고퀄
  • 500~1000 – 주면 웹 디자인까지 커버 가능..

디자인권, 상표권, 특허실용신안권, -> 내가 등록해야만 해는 권리

지적재산권, 부정경쟁방지법 – 만들면 생긴다.

디자이너와 대화할 때

  • 취향
  • 전문성
  • 상식
  • 상식

컨텍스트를 보는 4가지 관점

  • 핀터레스트 -> 디자이너들이 베끼고 있는 디자인들이 다양하다. 디자인 클링핑 하기.

  • Behance, lrilllle (Dribbble)

http://www.rightbrain.co.kr UX trand에 대해서 정리를 잘 해놓은 사이트

simple 한 디자인 어렵다. color, 여백을 다룰 수 있는 디자이너 -> 고급인력이다.

자꾸 봐야 안목생기니 핀터레스트 써라.

minimal simple design.

material design – google의 종이짝 같은 디자인.

예를 들어서 이런거 만들어 보셨어요? 하는게 나을 듯.

한 디자인으로 기호 사인으로 3년을 버텨라 그래야 소비자가 기억한다. 굳이 CI가 아니라도

이 사람이 어느 수준인가. 이걸 알아내는 질문을 해야한다.

시안이 있느냐 없다. 그러면 끊어라. 그 사람 머리에 그림을 만들어 줘야한다. 질문으로 당신이 원하는 거에요?

가장 추상적인 것을 노골적으로 가장 구체적이게..

디자이너들이 설득을 위해서 박사과정을 듣는다. 권위를 위해서. ㅋㅋㅋㅋ

다른 유명한 사람의 권위를 이용하라. “내가 대신 전화해줄게 한명수에게 도움을 요청해봐”

고객이 무엇을 두려워하는가? 왜 선택을 못하는가?

오후 세션에는 법률(사업자등록), 세무, 회계 등 스타트업을 준비할 때 알아야 할 것에 대한 강의

회사 설립에 필요한 법률

– 한예슬 변호사/ 정의환 변리사

합작투자 유의점

  • 합작 투자 계약서
  • 정관, 창립 총회, 등기 하고
  • 법인세나 이런 세금 문제. 누가 낼 것이냐.
  • 주식양도는 이렇게한다.

특허나 상표 어떻게 등록하느냐

  • 배타권. 남이 못하게 하고 싶은 것.
  • 특허청 홈피에서 다운 받아서 . 귀찮으니 변리사 쓴다. 생각보다 어렵다.
  • 외국까지 생각하면 타국도 등록하기.
  • 대기업과의 분쟁시 어떻게 해야하는가? : 대기업에서는 특허를 무효화 시키기 위해서 엄청나게 많은 자료로 해외자료까지 들어서 하니까.. 이기기 어렵다.
  • 초기단계에서
  • 브랜드 -> 상표등록하는게 중요하다. 처음 시작할 때 부터 해라. 비용 얼마 안든다.

  • 저작권 관련한 질문 : 심리 검사 시행 시. 심리검사를 누군가 개발함. 그걸 토대로 새로 만든 나의 검사지 -> 엄마가 아이와 놀며 검사하는 것. 2차 창조물에 대해서 문제가 될까?

  • 처음에 특허 가출원서 내 놓고, 나중에 정식 출원 하면 된다. 이게 외국 출원 할 때 도움이 된다.
  • 특허가 괜찮으면 미국, 중국은 출원 해 놓는게 좋다. 잘 베낀다.
  • 자본금 10억원 미만이면 이사는 1명이어도 된다.

    대한 법률 구조공단에서 정관 샘플 제공하고 있다. 사업자등록 진행할 때 임대차 계약서를 첨부하라고 한다. 지참해서 가야한다.

    혼자 프리로 일하는 사람은 임대차 계약서를 집으로 해놔도 되는지? -> 사무실을 임차하는 경우에만. 내집에서하면 상관없다.

    서로 사업자등록증이 없을 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 -> 계약서에 사업자등록증이 있는지가 중요하진 않다. 상호 서로 정확하게 적고.

딜로이트

(이분은 강의자료에 이름을 안넣어주셨네.)

  • Deloitte 개인 사업자로 해야하는지 법인 사업자로 해야하는지. 취득세는 얼마로 내야하고,

회사설립

Com(함께) pany(빵) 빵을 함께 먹다.

동업자, 발기인 모집,

사업목적, 활동, 정관

사업계획, 시설, 자본, 사업장(취득, 임차)

  • 개인기업 -> 소득세

  • 법인기업 – 주식회사(국내 95%), 유한회사, 합자회사, 합명회사 => 법인세

온라인 법인 설립 http://www.startbiz.go.kr

경영

 경영의 대상 -> 이해관계자, 경영활동, 경영관리, 지배구조. 

              이걸 이끄는 이사회가 구성 돼야 한다.

            지배구조 -> 마켓팅 인사관리 투자활동 구매활동 생산활동...

회계

매출, 총이익, 영업이익, 세전순이익, 당기순이익

구매활동 생산할동 마케팅 비용 판매활동 대금회수활동 급여지급 활동 저임금 이자 상환활동 납세 활동 배당활동 투자활동.

배당활동은 잉여금을 나누는 것이자.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으면 안됩니까? -> 당연히 안됩니다. 세금 내야합니다.

기업가치를 볼 떄 영업이익으로 기업 가치를 본다.

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12월말 자산 부채가 얼마인가)

당기순이익으로 회사를 보는데. 이것말고 현금 흐름도를 봐야한다. 영업이익과 이런 흐름을 봐야하낟.

자금 이사가 따로 있는 이유는 돈 융통 때문에. 필요할 때 인맥으로 돈을 끌어 올 필요가 생길 때..

이걸 잘 봐야 손익계산서를 볼 줄 알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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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회계, 스타트업회계, campus for moms

세무

 회계상 이익(당기순이익) +- 세무조정              = 세무상 이익
                       세무상 익금불 산입      각 사업연도 소득금액
                       세무상 손금불산입       이월결손금, 비과세소득, 소득공제(차감해줌)     = 과세표준
                       세무상 신고조정

절세

개인소득세율, 법인세율.

개인기업이 1200만원 까진 법인세율 보다 낮은데. 1.5억 되면 법인세율보다 2배 높다. 이건 인터넷 뒤저서 알 수 있는게 아니라

세법을 알아야 한다. 세법 책 펴 봐라. 이걸 알아야 절세할 수 있다.

  • 소득이 있는 곳에 세금이 있다.

  • 절세는 세법이 제공하는 절세규정을 알아내어 적용하는 것

  • 세법이 규정하는 방법 이외의 절세는 탈세임을 잊지말 것

  • 탈세금액 및 가산세 납부 또한 탈세범은 조세범처벌법에 따라 벌금 또는 징역형에 처함!

  • ‘가장 안전하 절세 세무는 전문가에게 의뢰하는 것입니다.

국세정 사이트에 http://www.nts.go.kr 세금 전략 가이드 1,2

500 페이지에 이르는 책인데, 1권 부가가치세/종합소득세 2권 양도소득세/상속증여세

월 10만원 정도면 세무사끼고. 전문가 옆에 둬라.

연간 4800 미만 사업장이면 간편사업자로 분류돼서.

Google Campus For Moms – 4주차 비지니스 모델 수립

비지니스 모델 수립

구글코리아 김경훈 https://www.linkedin.com/in/harrisonkim님께서 강의를..

처음엔

headlines

1년 후 내가 사업에 성공했을 때의 모습을 그리며 글 또는 그림 그리기를 하라고 하셨다.

1년 후에 기사가 난 모습을 쓰라했지만… 그림을 그리라는건지.. history를 적으라는 건지.. message 가 듣는 나에게 명확하게 와 닿지가 않았다.

이 작업은 paper를 나눠 주시고 나중에 스캔해가셨는데.. 거의 적은게 없었….

아래는 비지니스 캔버스 내용 강의 들은것이다. (책에도 다 있으니 스크롤 쭉 내리셔도 좋다.)

아래의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의 아이템에 대해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Business Model Canvas

Customer Segments

누구를 위해 가치를 창조해야 하는가?

누가 우리의 가장 주요한 고객인가?

-매스 마켓

-틈새시장

-세그먼트가 명확히 이루어진 시장

-복합적인 세그먼트가 혼재돼 있는 시장

-멀티 사이드 시장

Value Propositions

[가치 제안]

고객에게 어떤 가치를 전달할 것인가?

우리가 제공하는 가치가 고객이 처한 문제점을 해결해주는가?

제각기 다른 고객 세그먼트에게 어떤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가? 그 실체가 무엇인가?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주는가?

(특징) – 새로움

-퍼포먼스

-커스터마이징

-무언가를 ‘되게’ 만드는 것

– 디자인

-브랜드 지위

-가격

-비용 절감

-리스크 절감

-접근성

-편리성/유용성

unfair advantage

Channel

각각의 고객 세그먼트들은 어떤 채널을 통해서 자신에게 가치가 전달되길 원하는가?

그들에게 어떻게 다가가는가?

채널은 어떤 기준으로 통합돼 있는가?

어느 채널이 가장 효과적인가?

어느 채널이 가장 비용 효율적인가?

채널과 고객을 위한 업무는 제대로 통합되어 있는가?

(채널 유형)

-1. 이해도 :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이해도를 어떻게 끌어올릴 것인가?

-2. 평가 : 고객이 가치 제안을 제대로 평가할 수 있도록 어떻게 도울 것인가?

-3. 구매 : 어떻게 하면 고객이 더욱 원활하게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게 할 것인가?

-4. 전달 : 어떤 방법으로 고객에게 가치 제안을 전달할 것인가?

-5. 판매이후 : 구매 고객을 어떻게 지원할 것인가?

Customer Relationships

고객과 어떻게 대화할지

Revenus Streams

수익원

고객들은 어떤 가치를 위해 기꺼이 돈을 지불하는가?

현재 무엇을 위해 돈을 지불하고 있는가?

현재 어떻게 지불하고 있는가?

고객들은 어떻게 지불하고 싶어 하는가?

각각의 수익원은 전체 수익에 얼마나 기여하는가?

-type 물품 판매 이용료 가입비 대여용/임대료 라이센싱 중개 수수료 광고

-고정가격제 정가 제품 특징 의존서 고객세그먼트 의존적 물량 의ㅡ존적

-변동 가격제 협상 혹은 흥정 일드 매니지 먼트 리얼타임 마켓

Key Resources

우리의 밸류 프로포지션은 어떤 핵심자원을 필요로 하는가? 공급 채널을 위해선 어떤 자원이 필요한가? 고객관계를 위해선 수익원을 위해선 어떤 자원이 필요한가?

-물적자원

-지적자산

-인적자원

-재무자원

Key Activities

– 밸류 프로포지션은 어떤 핵심활동을 필요로 하는가 공급 채널을 위해선 어떤 활동이 필요한가?

– 생산 – 문제해결 – 플랫폼 – 카테고리

Key Partners

 

Cost Structure

우리의 비즈니스 모델이 안고 가야하는 가장 중요한 비용은 무엇인가?

어떤 핵심자원을 확보하는 데 가장 많은 비용이 드는가? 어떤 핵심 활동을 수행하는 데 가장 많은 비용이 드는가?

is your business more :

– 비용 주도

– 가치 주도

sample characteristics :

-고정바

-변동비

-규모의 경제

-범위의 경제


오후세션엔 Finda 이혜민 대표님께서

Opportunity Assessment

에 대해 발표해주셨는데… 말이 너~~~~~무 빠르고 내용이 엄청~ 많아서 거의 적질 못했다.

아래의 질문에 따른 자신의 창업 이야기를 해주셨다.

  • What user problem will this solve(value proposition)?
  • For whom do we solve that problem? (refresher on personas here)
  • What alternatives exist now?
  • 3 reasons this is a good idea
  • 3 reasons this is a bad idea
  • What are the projected metrics?
  • How do we define success/failure?

metric 정의가 중요하다.무료 고객이 유료 고객으로 하기위해서는 전환률이 최소 몇 은 나와야지 라는 지수들을 정해야한다. failuer수치 정하는게 어렵다. 무한정 투자만 할 순 없으니까… 이부분에 대한 정확한 답이 나와야,

  • Why do this now?

우선 순위 결정하는데 편리하다. now에 해야하는 일인지 한달 뒤에 해도 괜찮을 것인지

  • How will we market/educate about this?
  • Any other considerations or success factors?

아래는 강의 듣고 엄마,아빠들이 질문한 내용이다.

질문

1. 고객들에게 교육이 필요하다면 어떻게해야하는가?

  • 포커스 인터뷰 – 포커스 인터뷰 해서 필요한 것들을 알아보기, FAQ 만들기, media 전략 – it 기자들과 같이 친하게 지내면서 기사 내고 있다.
  • 컨텐츠 마케팅 – 좋은 마켓팅 층이있음. 기계가 컨텐츠를 써준다. 어떤 타겟을 누가 좋아하더라. 이런 문구로 어떤 타켓에게 이런 액션을 취했더니 이런 결과가 왔다. 마케팅 단가를 높이면 효과가 커 진다.

한국 사람들은 반응이 있으면 빠르고 반응이 없으면 정말 없다.

2. 처음부터 유료화 모델 처음부터 무료SNS 모델 의 차이

– 누구에게 줘야하는지. 어떤 가치를 줄 수 있는지. 사람들이 살 수 있는 가격으로 내 놓을 것인지. 무료->유료 어렵다. 100->200 어렵다. 일주일은 무료 그 후엔 유료. 이런 식으로 결정 짓고 가야한다.

– glossybox 샘플은 무료로 받는다. -> 대신 고객이 virul 해줘야 한다. 결과 보고서도 샘플 준 업체에게

핀다 대표님 발표 들으면서 상당히 똑똑하신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질문자들의 질문을 듣고 대답해주는데 조리있게 정리하시는 모습 보고 놀랐다. 질문자들이 엄청 큰 질문 덩어리를 던지면 일일이 나눠서 대답해주고 ㅎㅎㅎ

그대 너무 멋져요. ㅎㅎ


Pivoting

– Campus Head Jeffrey Lim

언니들이 열광하던 제프리님.

 

유저 서베이 이후 피보팅 하셨나요?

라는 말로 발표를 시작하심. 아래는 본인이야기로 시작해서 피봇팅에 대해 설명하신 내용이다.


<린스타트업> 책에 MVP 만들고 수정하는 과정들이 나와있다.

본인은 스탠포드 유학 간거가 pivoting 이었다. 거기 있으면 다들 창업한다. 당연히 한다. 안그러면 루저다. 라는 분위기가 있다. 갔더니 안할 수가 없더라.

그날부터 내 인생이 바뀌었다. 제일 작은 start up 에 들어간다. 휴렛팩커드에 팔았다. 스톡옵션 팔았다. 소프트뱅크에서 일했다.

대기업에서는 롱텀 5~10년 계획 세운다. 손정의 사장님이 향후 30년 계획 세우자. 손정의에게 전화가 왔는데 300년 사업 계획을 세우자고 하셨다.

스타트업은 1년 계획도 힘들다. 한달만 지나도 다 바뀐다. 사업계획서 날마다 보기. 그것을 잘 하기 위해 피보팅을 해야한다.

회사는 생명체이다. 매일매일 달라져야한다.

A pivot is a “structured course correction designed to test a new fundamental hypothesis about the product, strategy, and engine of growth.”

서비스는 별점이 극과 극이다. 애니팡을 키면 켜서 뜨는데 몇 초, 첫판깨는데 몇 초. 결제하는데 까지 며칠. 구매창 열도 닫은건 몇번.. 이런 데이터 분석팀이 따로 있다.

slack 회사에서 많이 쓰는 협업 툴. 현재는 메신저인데. 예전엔 게임회사였다. 플릭커 코파운더. 회사 내부 툴이었는데, 게임은 온대간대 없고… 내부 툴 오픈해보자. 했는데 터졌음. 남은 돈이없어서.. 피보팅

3개월 정신줄 놓고 있으니까 시장이 다 바뀌어야한다.

선물을 조르기가 있어야한다.

게임에서 하트 달라고 했을 땐 하트 보내기를 기획하는 것 보다 선물 조르기가 매출이 10배 차이 난다.

우리의 자산을 남겨라 BM 이냐, 고객 행동이냐, 툴 리소스, 디자인이냐, 개발 코드냐.

남겨라. 남길게 있어야 실패도 성공한것이다.

왜 지금 이시간에 내가 피봇팅을 해야하는가?

co-founder랑 같이 회의해야한다. 저항이 있다. 굉장히 많이 있을 것이고, 감정적 연대와 데이터, 동의가 필요하다.

데이트 서비스 100개 중에 남녀 비율이 60:40 정도 나오면 그 회사엔 투자한다. 이 비율이 어렵다.

첫 구매 전환률을 어디나 비슷한데, 재 구매 전환률이 중요하다.

안되는 쇼핑몰과 잘되는 쇼핑몰은 차이가 다르다.

첫 구매율은 마켓팅에 돈 쓰면 잘 나온다.

 

Google Campus For Moms – 3주차 제품개발 마켓리서치

이 날은 애 맡기고 가다가 늦어서 … 오전에 말랑 스튜디오 대표님이 강의 해주셨었나? ;;

그랬던 기억이…

 

어딘가에 수기로 적어 놓은 강의 내용이 있을 텐데..  찾아보고 나중에 업데이트 하는 걸로.

 

못찾겠다… ㅠ.,ㅠ

 

 

대충 기억 나는 내용이…

 

 

사용자 데이터 분석.

제대로 된 고객 리서치 할 때는 포커스 인터뷰하기.

포커스 인터뷰 시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주기 -> 스타벅스 만원 쿠폰 정도는 줘야 질이 좋다.

 

 

 

문화별로 사용자의 반응이 달라서 본인은 다국적 알바를 고용해 사용자 테스트를 했다.

현지로 직접 가서 사용자 테스트 함.

 

 

 

아직 앱 쪽에서도 잘 만들면 이미 선점하고 있는 앱들 사이에서 비교 우위를 차지 할 수 있다.

예로 자사 급식 앱과 생리주기 어플.

 

 

 

 

오후 세션엔

강의 듣지 않고 직접 리서치 해보러 삼성역으로 나간 날.

 

 

 

아이고

김사장

반갑구만

반가워요

 

라고 적힌 라운드 티를 입고 ㅎㅎ 삼성역 근처를 배회하며

 

고객들에게 직접 설문을 받았다.

 

 

 

설문지 만들기 위한 노트북과 설문하러 돌아다니기 편한 운동화 지참. ㅎㅎ

 

 

 

미리 종이로 설문 내용 출력해서 가면 좋을 듯.

6강. 노동과 경쟁, 쉼의 영성 – 밥벌이의 지겨움, 밥벌이의 위대함

1강. 향유와 축제의 영성

일상영성의 왜 향유와 축제로 부터 시작을 했는가?

– 각박한 일상속에서 즐겁게 보내는 시간 마져도 없으면 우리 인생이 무엇인가, 많은 경우 향유과 축제가 정죄하는 분위기.

– 한국교회에 유난히 헌신 충성이 기독교인의 본체처럼 여겨졌다.

잘못된 이원론을 깨뜨리는 작업을 위해서 향유와 축제 영성을 했다.

2강. 향유와 축제의 영성, 창조영성, 켈트 기독교, 감각의 하나님

2강에서 드러났지만 구속영성에 치우쳐져 있었기 때문에 창조영성을 깨닫자. 켈트영성이라는 이 영성. 창조영성을 잘 발전하고 승화시킨 이 영성에 귀를 한 번 기울여 보자. 육체를 폄하 시 하는게 있었는데 이것이 감각을 탄압하고 정죄했는데 이 부분을 회복시키자

3강. 자족과 소박함의 영성

3강에서는 먹고 사는게 이렇게 힘든데 무슨 영성이냐 그래서 자족의 영성 소박함의 영성. 덜 가졌기 때문에 우리가 더 풍성하게 누릴 수 있다.

4강. 정의와 투쟁의 영성

세상에는 자족조차 사치스러운 사람이 너무 많다. 이런 세상의 불의에 대해서 정의와 투쟁 특별히 억압받는 소수를 위해 하나님의 의분에 초점을 맞춰서 봤다.

그래 인간은 이렇게 잘 산다고 치는데 그럼 근본중심 중심. 생명중심으로 옮겨놔야한다.

5강. 생태적 감수성과 생명의 영성

초록의 영성 5강 까지 이렇게 살펴보았다.

후반부로 오면 좀 더 실제적인 문제를 다룬다.

먹고사는 문제 결혼하고 애를 낳고 키우는 문제

음주가무의 영성, 사랑과 결혼의 영성, 섹스, 배설, 몸의 영성, 출산과 양육의 영성

사람이 향유하고 축제하면 연애 하고

크리스타 볼프 – 시인 독일 ‘나태함은 모든 사랑의 근원이다.’ 놀고 먹어야 사랑이 꽃 핀다.

결혼해도 바쁘면 애가 안태어난다. 축제해야 애가 태어난다.

덴마크에서는 부부를 나라에서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여행을 보내준다.(출산율:1.47 일 때)

아이들이 태어나게 된 계기를 보니 조사해보니 여행가서 애가 생긴경우가 많아서 이런 정책을 한다.

결혼과 아이를 말하기 전에 우리가 얼마나 먹고 살기 힘든가..를 보고 가자…

사는게 너무 힘들다.

일상영성 접근할 때 향유와 축제의 영성으로 접근하는게 아니다. 생활의 신앙 연구하는 사람들이 읽어야할 책

칼라너 가톨릭 개신교에서 욕을 많이 먹는 분인데 anonymous 를 만들었다. 예수를 믿고 신앙고백을 하지 않더라도 이런 사람들이 있고 기독교의 신앙을 고백하는 사람들이 많다.

칼라너가 일본에 가서 스님으 지켜보고 ‘스님 당신은 익명의 그리스도입니다.’ 라고 했더니 스님이 ‘당신도 익명의 불교도입니다.’ 라고 했다고..

칼라너 다원주의자니 하는 말을 들었다. 이 사람은 인간의 사랑하는 마음 때문에 저렇게 말한거지. 바울이 한 ‘내가 내 동족을 구하기 위해서라면 지옥에 가도 좋다…’ 라는 것처럼 미셔널한 마인드 때문에 저런 이론을 만들어 냈다. 다른 의도로 그런게 아니다.

이 분이 쓰신 일상영성을 공부하는 분도출판사에서 나온 일상 이라는 책이 있다. 일독을 권한다. 가톨릭 용어가 좀 나온다.

분도 소책자 시리즈 중 1호로 나온 책.

첫 페이지에 나오는 이야기. 일상의 신학이라는 것이 일상을 축일(축제하는 날)로 바꿀 수 있다고 여겨서는 안되겠다. 일상은 꿀도 타지 않고 미워하지도 않은 체 견뎌내야한다. 그러면서 심지어 생활신학의 책무는 일은 그대로 일이며, 언제나 그러리라는 그래서 단조롭고 자기포기가 요구하는 것이 일상이다. 심지어 그런 일상에서 주저하고 낙담하는 것은당연할 뿐 아니라 마땅하다.

우리는 왜 향유의 영성을 먼저했나?

왜 일상을 축제로 살아갈 수 없는가?

첫번째는 죄 때문이다. 전도서 9장7절~9절 언제나 일상을 축제로 살아라

1. 죄 때문에

2. 밥 벌이의 괴로움 때문에. – 죄의 결과이기도 하지만 별개로 볼 필요도 있죠.

권정생 – 빌뱅이 언덕. 한국인이라면 읽어야하는 책이다.

빌뱅이 언덕에서…

인간의 아름다움은 노동에 있다. 놀고 먹는 사람 만큼 추한건 없다. 노동은 가난이 무엇이고 고통이 무엇인지 배우게 한다. 가난하지 않고 고통스럽지 않고 행복을 얻지 못한다.

이 내용은 아멘 하고 받아들이기 힘들다. 그래서 한 번 살펴보겠다.

몸에 대한 폄하와 영에 대한 우월 이원론. 몸의 욕망 때문에 그런다. 욕망 자체는 잘못된게 아닌데 우리가 죄 가운데 있기 때문에 안 좋은 방향으로 끌림을 받는다.

몸의 욕망 없이 일상을 어떻게 살아가는가

우리는 먹는 것을 따라 가는 사람을 곱지 않게 보는 시선이 있다.

노숙인 배식을 해보았다. 노숙인들에게 식판에다가 음식을 담아주는데, 김치찌개였어요. 대부분은 퍼주는대로 먹었는데, 어떤 사람은 김치찌개 더 달라. 무생채 다달라. 생수통에 찌개 담아 달라. 이런 분들이 있었다.

이런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저 분 살아계시구나.’ 이런 걸 느껴야하는데 누가 그러더라 ‘아~ 그냥 주는 대로 처 먹지’ 라고 말한 사람이 있었다.

당연히 노숙자도 더 먹을 권리가 있다. 그런데 총님은 배고픈데 먹을 것을 찾는 건 거룩함을 봐야지, 거기서 인간의 존엄성과 생명의 역동성을 봐야한다고 생각한다.

소설가 김훈 선생.

단언하건데 배가고파서 미군의 초콜렛을 얻어 먹은것은 치욕이 아니다.

먹고 사는 일 때문에 주님 일 못한게 잘못인가?

당당해야해요. 주님 만나서 당당하게 얘기해라. 먹고 사는일 열심히 했다고.

악마가 예수를 유혹할 때 빵으로 유혹했다. 거기다 갔다붙이며 설교하는데 착각말아요.

천국가면 안먹을 것 같아요? 몸이 다시 사는 것을 믿사오며 라고 사도신경 외는 사람들이… 천국가도 먹고 쌉니다.

배고프고 목마를 때 하나님께 감사한적 있나요?

만약 없으면 여러분 아직 이 땅에 정착하지 못했다고 감히 말씀드리겠다.

켈트 영성 기도문 중 – 어머니 자궁 속에서 이내 나를 흙으로 빚으시고. 물에대한 갈증과 허기를 감각속에 넣어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배고프게 만들었다. 그게 잘못된 것 입니까? 먹고 좋다~ 이게 얼마나 거룩한 겁니까? 잘 먹었으니까 좋다. 이것도 찬양이다. 몸의 욕구야 말로 삶을 누리도록 지음받았다는 확실한 증거이고 참된 감사는 여기서 부터 시작한다.

목마름과 배고픔을 충족할 수 있다는 사실 이걸 노동을 통해 충족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감사할 수 있다는 것 거기서 시작하자.

우리가 배고프고 목마를 때 하나님께 감사하지 못했다면 우리 신앙이 얼마나 허구적이고 땅에 뿌리박지 못햇는가..

 

문제는 먹고 사는게 고통이에요.

아담과 하와 고생 후 먹고 사는 문제가 생겼다. 죽도록 수고하지 않으면 못 먹고 산다. 알베르까뮈 사르트르 실존주의 철학.

인간의 실존 – 먹고 사느라 고생하는 것.

먹고 사는 것 만큼 인생에 좋은게 없는데 그것만큼 고생하는 것도 없다.

<사막의 지혜에 나온 이야기>

작은요한(이완? 한 수도사)이 노스승님께 한 말

수도원에서 하루종일 노동만 하고 말이야.. 수도원에서 하루종일 예배하고 이렇지 않는다.

수도원에서 제일 많이 하는 것은 노동이다. 자급자족 하기 위해서 노동을 제일 많이 한다.

맥주빚는 수사. 농사짖는 수사. 너무 바빠서 그래서 그렇게 하지 않으려고 만든게 3종 기도다.

그 시간 만큼은 기도하자. 아나뱁티스트 전통이지만 하루에 3번 모여서 같이 짧은 예배 드리고..(우리 디톄스 때 낮 묵상, 점심 강의전예배 저녁이 기도)

전 하나님께 줄곧 경배만 드리고 싶습니다. 24시간 365일 경배하고 싶어요. 예배하고.

사막으로 들어갔다. 일주일만에 나왔다. 스승님한테 수도원 다시 들어가겠다고 소리쳤으나 스승님이 밖에 뒀다.

인간이라면 먹고 살기 위해서 일을 해야하네.

용서해 주십시오 스승님, 제가 어리석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요즘 이중직하는 목회자들. 목회랑 다른 일. 총 본인처럼.

목사님이 거룩한 하나님의 일을 해야지. 먹고 사는걸 하면 어떡해.

이걸 멀리하는게 고상하고 거룩한게 아니라. 먹고 사느라 괴로워하고 기뻐하는 것이야 말로 가장 성숙한 신앙이다. 이건 목회자 신학자로 이것은 양보 못한다.

작은요한은 영적인 절정에만 머물려고 했다. 영적인 기쁨과 절정. 24시간 예배만 하고 싶어요.

노동과 밥벌이 고달프고 힘든겁니다.

자기가 일해서 밥벌어 먹고 사는 사람들은 다 알 것이다.

청소부가 자신의 일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는가? – 아무리 사경회 수련회에서 은혜받은 이 영발(이런 표현 이해하달라) 이거 얼마나 가나? 일주일 한 달? 얼마나 가나.

왜 예수안믿는 사람들이 일상을 잘 견디지? 기대감이 낮아.

예수믿는 사람들은 기대치가 너무 높아.

직장을 복음화 시키고, 우리 회사의 방향을 선한 방향으로 가고 있는자리에서 영향력을 미치고,

그냥 정직하게 땀흘려 월급 받으세요. 그것부터 하고 다른 걸 하세요.

그 다음에 고민해라. 그걸 견뎌내고 다른 걸 해봐라.

‘직장생활하면서 월요일날마다 지옥처럼 가기 싫은 직장을 향해 가는거. 상사앞에 깨지고 화장실에서 울고. 이렇게 살면서 사는거 이게 하나님 나라를 위한 걸음이다.

미화시키려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은혜를 맛보는 순간들이 있다. 기도와 말씀에서.

이 은혜를 쏟지 않고 일상에서 간직해야합니다. ==> 이게 안되면 나를 정죄한다. 이러니 나는 성령충만하지 않지.

우리가 성령충만해지면 맨날 하는 집안일도 즐겁고 직장에서도 야근해 이러면 할렐루야 하는 사람이 있다. 100% 부정하진 않지만 우리는 변화산에 올라갔다가 내려와야하는 사람이다.

3명만 데리고 갔다. 옷이 하얘지니까… 너무 신기한거야. 모세와 엘리야가 있어. 베드로가 너무 좋아해. 여기서 살겠어요. 했더니

예수님이 내려가자…

예수님께서 거기서 뭐했나? 십자가 못 막힐 일 의논하고 있었던 거다. 땅에선 이해할 사람이 없었다.

마찬가지로 영적절정을 맛볼 시간 필요하다. 은혜 받을 자리 있으면 나도 가라고 한다. 근데 거기 갔다오면 기도원에 있었던 것처럼

붕 떠서 일상을 살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그게 성령충만인가요? 아닙니다.

우린 변화산에 계속 못 있습니다. 내려와야합니다.

영적절정에 머무르려고 하는게 우상숭배이다. 잘못된 신앙이고 성령충만 = 영적충만 이거 아니다.

그 개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자기를 정죄하고 죄책감에 빠진다. 그거 정상이다. 지극히 정상이다. 그런날 일년 중 며칠 안된다. 일년 내내 그렇게 살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당신 이미 성령충만해서 살고있다.

성령충만에 대한 이 잘못된 생각을 깨뜨리지 않으면 노동을 영원히 구원받지 못한다. 노동은 근본적으로 고통이다. 괴로움이고.

게리 토마스 – 영성에도 색깔이 있다. => 보수주의자

나는 영적 체험의 욕구도 식욕 물욕 성욕 처럼 탐욕화 할 수 있는 것을 배웠다. 우리는 영적 절정에 대한 갈망을 절제해야한다. 그래야 우리 존재의 다른 부분들이 개발될 수 있다.

애 키우면서 애 한테 짜증내 -> 내가 믿음이 없어서 그렇지. 아니에요. 운동을 안해서 그래요. 하루에 한시간씩 운동하면 한달이면 애한테 짜증 안낸다.

모든 걸 영적 절정에 머무르지 않기 때문에 내가 부족한거야. 이런게 아니다.

 

니체가 이런 말을 했다.

자신이나 자신의 작품을 지루하게 느끼게 할 용기가 없는 사람은 예술가든 학자든 일류가 아니라고

자신의 삶을 메마르고 건조하다는걸 받아드리지 못하는 사람은 그 그리스도인이 일류는 아니야. 

내 삶이 각박하고 건조하다는거 이걸 받아들일수 있어야한다.

제가 지금까지 드린 얘기는 이거에요.

건조함 메마름 팍팍함. 그대로 끌어 안는 것이 진정한 영성이다.

faithful 하나님께서 나에게 충실하시다. 여기 온전히 임재해계시다. 전능하심으로.

몸만 와있고 마음이 딴데 가 있지 않는다.

어떻게 닮아 있느냐. 고통스러울 때 충분히 고통스러워하고 울 때 충분히 울고

이게 진정한 영성의 시작이에요.

‘사소한거에 일희일비 하는거 진정으로 그러는 것. 온전히 충만하게 할 수 있으면 그거야 말로 최고의 신앙이다.

먹고 사는 고통에 대한 부분들 쉽지 않다.

우리 예수님 얘기를 해보면,

이땅에서 십자가 고통을 지심으로 알고 있지만 누구보다도 향유와 영성을 잘 누리신 분.

그 분은 나는 곧 죽는다.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 전에 식사했다. 우리가 사는게 지옥같고 괴롭지만 그걸 끌어 안으면서도 기뻐하고 즐거워 할 줄 아는 것.

십자가를 지고 가다가 못 지고 가셨다. 그러다가 유월절 축하 명절 때 온 유대인 구레네에서 온 시몬이라는 사람이 십자가를 대신 졌다.

성경을 그냥 보면 안된다. 인류의 죄를 대신 짊어 지고 가시는데 자기 십자가를 끝까지 못지고 가셨다.

우리한테 자기는 자기 십자가 지고 오라하시는 데, 예수님도 결국 시몬의 도움이 있었다. 공동체로 서로 도움을 주며 살 필요가 있다.

포도주 마취약 타서 주는데 거부하심. 고통과 수치를 잊으라고 줬는데.. 예수님이 거절했다.

이 지점이 참. 그러면서 목마르다. 로마병사가 신포도주 드렸다. 애초에 몰약을 탄 포도주는 안드셨는데..

어쨌든 당신은 지고갈 십자가를 지고 갔다. 우리에게 때론 신포도주가 필요하다.

근데 마취제는 아닌거야. -> 영적절정에 거하고 있는 거라 생각한다.

[중략…]

예수님 -> 내일일을 염려하지 마라. 내일이 대신 염려해줄거야. 걱정하지마 <- 이런 뜻이다.

내가 오늘 나에게 주어진 수고. 고생.

이걸 다 감당한 사람은 쉴 수 있다.

평생 쌓아놔야만 마음이 편한 사람은 쉼이 없다. 오늘날 다들 먹고 살기 힘든 이 시대에 예수 전하는 방법. 힘들수록 먹고 마시면서 즐거워하라. 힘들 수록 쉴줄 아는 것. 이런 사람이 하나님을 삶으로 드러내는것.

  • 히브리원어에 보면 7일째까지 일하셨다. 메누하 -고요함, 쉼, 축전 이런 의미를 갖고 있다.

안식은 거룩하다. 구별돼있다.

실존적인 거룩함은. 자기개발 해야지. 그런데 이 가운데서 구별된 시간을 갖는 것. 쉼을 누릴 줄 아는게 그리스도인의 표지이다. 개역개정에는 이렇게 표현됐다.

‘하나님도 한숨을 돌리셨다.

안식일 -> 안식년 -> 희년

침묵의 세계 – 살아있는 침묵을 가지지 않은 도시는 결국 멸망으로 침묵을 가지게 된다.

[중략]

먹고 살게 넉넉한데 더 가지려고 하는 것은 탐욕이지만, 먹고 살려고 일하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니다.

Google Campus For Moms – 2주차 창업 아이디어 선정

google campus for moms

창업 아이디어 선정

 

2주차 창업 아이디어 선정 시간이다.

 

 

다들 이미 지원서를 낼 때 사업 구상을 하고 아이템에 대한 대략적인 설명을 지원서에 적었을 것이다.

=> 항목마다 정성들여 잘 적고, 프로토타입이 있을 수록 캠맘에 선정되기 쉬운 듯 하다. (지원하시려는 분들 참고하시길…)

 

 

이미 선정한 아이디어 및 다른 아이템이어도 상관없다. 이번 창업 아이디어 선정 시간을 통해서 조금 더 아이디어가 다듬어 진다.

 

개인적으로 커피 쿠폰 아이템 들고 갔었는데, 지난 1주차 때 에너지와 영감을 받아 동네 커피숍을 돌아다니며 영업을 해 보았다.

막상 영업하려니 사장님들에게 어필하는게 참 힘들더라.. 공짜로 편하게 마케팅 아이템 드리겠다고 해도 사람의 행동을 바꾸는일 제안하는 일은 정말 어려운 듯 하다.

 

 

암튼 3군데 중에 한 군데 빼고 설득 실패.  건너건너 들은 얘기로는 이미 이쪽에서 자리잡은 쿠폰 회사들도 영업쪽에서 힘들 많이 뺀다고 하더라…

 

 

이러저러 해서 일단 베이비시터 아이템으로 이번시간을 보내기로 결정.

 

 

#1. 이번시간엔 구글에서 비슷한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들끼리 일단 팀을 묶어준다.

 

#2. 아이데이션 박성연 – crevate http://www.crevate.com/

(아래 내용은 강의 요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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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vate는 – lg 노크온, 옷 냉장고.. 등 기획 워크숍을 진행한 것 같다.

create + impact = innovate

             + crevate

Idea Validation과 BM로 연결하기

이게 idea 인가? level 마다 idea도 다르다.

Creativity ? 새로운 것?

새롭기만 하면 창의적인게 아니다.

창의적은 유용성을 내포해야한다.

#3. 각자의 아이디어를 백 개를 만들 것이다. -> 노트북에 아이템을 적는다.(#3. 참석자인 우리가 할일. 놋북지참필요)

행동경제학 -> 사람들이 무엇을 불편해 하는지 그런 니즈…

인간을 이해하는 Research 방법도 쉽기 않기 때문입니다.

말이 좋아 차가 좋아? 말이 좋아. 그럼 차 안만들거야? 아니잖아… 찾아내야지.

latent needs. 사람들이 입밖에 내지 않는 아이디어.

그래서 사람을 관찰합니다. -> 세탁물을 꺼내는 엄마들. 세탁기 빨래 꺼내면서 냄새를 맡는다.

invitation 초대장 만들기. 너는 이 서비스를 한 줄로 뭐라고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

인터넷 설치 하기위해 설치기사 방문과정을 살펴봅시다.

-> 설치기사는 왜이렇게 빨리가요?

or

->왜이렇게 늦게가요?

에 대한 의견=> 공짜로 준다고 서비스 수용도가 높아지냐 그렇지 않거든요.

사람들이 불편해하는 건. 낯선 사람들이 침입해왔다.

고객 대면 서비스 디자인. -> 고객이 가정에서 겪는 장애요소를 분석하여 서비스 제공자와 소비자 양측을 모두 고려한서비스 디자인 프로젝트. 서비스

1. _고객을 유형화하라. – persona

이름 성별 나이 직업 특이사항

2. _상상하라. 노인도 게임할 수 있어. 핑크택시, 타켓 고객을 바꾼다면? 애기가 선생님인거다. 아이가 선생님이 되는 것 -> 10대 임신률이 줄더라.

3. _user buyer influencer를 정의하거나 바꾼다면?

consumer, solution Delivery profit

  • -> 엄마들이 게임하는 것을 싫어한다. 내가 모르는 world에 애가 들어가는게 싫다. 메이플 스토리를 책으로 나왔잖아. 이랬떠니 메이플 스토리에 엄마들이 긍정적이 되더라.

targeting PAS Map

현재 대체제를 만족스럽게 생각하고 있지 않다면?

4. _고객을 정의하라. 4.1. _ 고객을 직접 만나라.

  • 고객을 5 why로 물어라

Don’t Jump to Solution

  • 엘레베이터가 느려 -> 정말 느려? 엘레베이터에 거울 달아봐.

sweet spot 3C 분석 competitors, customers companys sweet spot customers needs + companys capabilities

vc들이 투자하기 좋아하는 종목 -> 교육은 별로… 우리가 20대와 다른건. 30대 평생할 job 가치에 대해서도 고민 많이 하게 된다.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왜 어떻게 6하원칙으로 쓰려고 정리한다.

04_상상하라. ->아이템 상상하기.

피자 -> 동그랗다. 납작하다. 조각으로 잘라먹는다. ->동물모양이다. 네모꼴이다. 롤피자.

수학학원 -> 등수 높이는 학원. 수학의 본질에 집중하는 학원(레고, 물리, 기구, 역학. 우리는 수포자를 만들지 않습니다.)

카페 -> 일반 카페, 외로움 방지 카페 무민인형 주기

다른 사람이 되어라.

100개에서 1000개는 내야 5개 정도 괜찮은 것을 고를 수 있다.

 

#4. 강의는 이 정도 듣고 아이데이션 직접 시작.

http://idea.crevate.com/

구글에서 이번 시간을 위한 계정을 주었다. 이번 시간 후 저장된 작업결과는 아래처럼 pdf로 제공해 준다.

http://workshop.crevate.com/#sign_in mom01@crevate.com

아이데이션

 

 

 

실제 강의 보다 직접 하는 게 작업이 많아서 이번 글은 여기까지…

 

 

 

 

 

 

 

 

 

 

Google Campus For Moms 1주차-환영인사

2016. 3. 30 수요일 첫 모임.

 

#1. 구글 캠퍼스 소개 및 엄마들을 위한 캠퍼스 소개 후 우리는 돌아가면서 자기소개를 했다.

 

 

#2. 엄캠1기 분들 중 사업을 지속해가고 계신 분 3분을 모셨다.

tip. 자기 생각 자꾸 말하기, 생각과 가치를 자꾸 말하면 힘이 생기고 사람이 붙는다.

*코레아 알리미 – 송은미

*MOI – 최정윤

*키즈액티비티 – 양인숙

 

 

#3. Fireside Chat
헤이뷰티 – 임수진(이제 빠르게 뷰티 예약하세요. 10년전부터 하고 싶었떤 item, 책임감, 의무감, 외로움)

카라멜 – 김선혜(사진사 ondemand 하는 서비스, 나만의 포토그래퍼 1:1 매칭, 육아서비스 운영하셨는데 6개월전에 방향전환 함)

피에나 – 강미선(소형 가전 제품을 만든다. 무선 믹서기, – 하드웨어 스타트업인데 흑자 돌입한. 대단한….)

 

임수진 대표

– 엔젤라운드 금액 투자 받아서 진행함. 투자금액 받으면 매장 유치에 쓰겠다. 쿠폰 한 장에 xxx원 든다. 더 벤처스

사업 실제적인 진행순서 process 어땠나? 대형 회사에서 서비스 기획 대기업에서 본인의 아이템 벳겼다. 아이디어를 받쳐주는건 live 능력이고 거기서 살아남기 위해 시장에 대한 적응력이 높았다.

* 수익성 어떤가 스스로 벌겠다. 현재는 투자금으로 운영하고 있다. 그 이유는 고객들이 쓸 수 있도록(뷰티샵들) 확산이 더 중요하다. 일정량이 될 때까지는 돈을 안받고 제공하고 있따. 수수료 고객에게 안받기. 내가 돈을 벌고 싶을 때에 돈을 쓰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 오프라인 마케팅 35세 이상에게 필요하다.

카카오 헤어 <- 경쟁사. 이들이 우리를 따라 했지만 우린 한달만에 서비스에 변환이 생겼다. 이건 스타트업에서 살아남으려면 해야하는 것이다. 대기업 보다 진행이 빠르다.

* 비전 – 비즈니스 섹터를 넓히는데 고민하고 있다.

김선혜 대표

– 본엔젤스에서 투자 받음. 엔젤들은 본인 포트폴리오에 기여할만한 상품들을 골라서 투자를 한다. 좋은제품 들고 가라. 좋은 엑셀러레이터 케이큐브 카카오에서 나온 투자 회사. 퓨처 플래인 -> 하이테크 관련.. 투자자가 라운드 마다 다르게 투자 본엔젤스는 시리즈 a 이상 되는데에 투자하는데 본엔젤스에서 김선혜 대표님 보고 열심히 하는 모습 보고 투자하게됨. 프라이머 캡스톤

이런 곳들에서는 투자 받으면 좋다. 옐로우 모바일..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도 괜찮다.

* 사업 실제적인 진행순서 process 어땠나?

아이팀전환 -> player 가 너무 많다. 그들을 이기게 하는 것도 어렵다. 소프트웨어가 생각보다. 벌어드리는 것 보다 지출이 많다. 소프트웨어 시장이 돈을 잘 안쓰는 시장이다. top down에서 생각해보자. 한달에 얼마나 돈이 드는지. 그것 이상으로 매출을 뽑아 내는게 언제인가 그걸 생각해라.

세상에 좋은 아이디어가 많다. 그게 사업화가 안되는데는 이유가 있다.

* 수익성 어땠나? 소프트웨어 시장은 수익이 많이 나기 힘들다. 푼돈이다. 서비스 가지고 돈을 벌려고 온라인 결제로 … 육아시장은 시장 크기 젤 때 육아 시장 전체로 받는다. 아이패드 컨텐츠 만들었는데… 아이튠즈 미국에서 일등해도 하루에 천만원을 못 넘는다. 개발비가 안나온다. 그 아래 애들은 본을 벌기 너무 어렵다. 이쪽 시장이 돈이 안됐는데.. O2O가 수익성이 높다. 이런 시장 있는 것 같아. 라고 생각하는데 인건비는 투자금으로 유지 중… 지금은 아이템에 확신이 있어서 하고 있지만.. 이전 아이템은 그렇지 않았다.

* 투자자에게 접근하는 방법 – 안면익혀놓는게 가장 중요하다. 구글캠퍼스에서 좀 연결해주고 자리좀 만들어줘라. 일단 들이대는거 좋아하신다. 얼굴은 몰라도 엔젤들이 아이템 기억은 하더라… 업계에 들어와서 시간이 좀 지나야 인맥이 좀 생긴다. 소개해주는데 무게감이 있기에… 옆에 있는 친구부터 설득을 시켜야한다. 애플 투자했던 세콰이어 투자회사에서 알려준 사업계획서 순서 <- 왠지 웹에 있을 듯.(https://www.sequoiacap.com/article/writing-a-business-plan/) 주변 사람들에게 피드백 받아서 완성본 만들어서 가봐라. 들어온 사업 설계서는 왠만하면 다 본다.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에 들어가라.

* 제품에 대한 소개 : 잘찍는 사진사를 연결 해야하는 일반인 들도 쓸 수 있게 해야한다. 사진사들에게 포트폴리오를 가져가게 하는게 목표다.

강미선 대표

– 시리즈 a 까지 받고 총 20억 조금 안되게 받고, 하드웨어 제품 생산하기 때문에 투자 받아라… 조금더 빨리 갈 수 있고 인맥 연결도 좋고..

* 실제적인 진행과정이 어떻게 됐나? 메모리 설계하던 엔지니어였다. 엔지니어적인 마인드가 강했다. 경쟁상대도 많고, 물건파는게 어렵고 고정비가 너무 많이 든다. 흑자가 되는 포인트까지 가기가 많이 힘들었다. 타인의 의견을 듣고는 방향을 잡기 어렵다. 본인의 의견으로 서비스를 운영해야한다. 매출은 커 보일 수 있다.

* 수익성 어땠나? 영업 이익 관리가 중요하고, 흑자 전환 하기 시작했다. 중국에서 잘 먹힌다. 한국제품이라 신뢰성있고, 미국것보다 좀 싸고,

* 투자자에게 접근하는 법 – 4년 됐다. 여기저기서 만났다. 자금이 있으면 마케팅을 할 수 잇고, 확장을 할 수 있다. 그들도 사람이라서 좋아하는 아이템이 다 따로 있다. 본인의 성향에 맞는 걸로 투자한다. 그 피드백을 받아서 조금 더 수정하고… 이 분이 별로 라고 해도 다른 분이 좋다고 할수 도 있다. vc는 조사를 좀 더 해라. 어떤 걸 더 좋아하시는 지… 첫 마디에 한줄로 얘기해도 그걸 아는 사람에게 얘기하는 게 좋다. 아무 인맥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면 정부에서 하는 공모전이나 대회에 나가봐라.

* 다음 스텝, 비전은? – 중국 한국까지 수출 준비가 끝났다. 매출 증대를 위해 올 한해 열심히 하려고 한다.

#4. 구캠내에 마루 180에서 운영하는 공간 소개. –  엄캠 기간동안 수유실도 운영 중.

 

 

엄마들을 위한 캠퍼스 2기 DemoDay -Campus For Moms

얏호~

 

 

오늘이면 드디어 엄캠 끝난다.

 

 

이번 전 과정 강의를 듣고 최대한 적용해보려고 노력했던 터라

이 과정이 참 내 삶에 짐이었다.

 

어떻게든지 배운 것을 내 걸로 만드려면 배우고 직접 해봐야하는데

비즈니스모델 그리기 하면 해보고 신랑에게 평가 요청하고

 

회고 듣고 다시 수정하고, 그러면서 기업 창업가 메뉴얼 보면서 다시 맞춰보고

 

(그렇게 반복… 반복)… …

 

 

 

오늘은 그것들을 피치라는 이름으로 전문가 앞에서 표현하고 오는 날.

 

남편은 ‘그 아이템 진짜 할거야? 편하게 피치하고와’ 라고 …

 

솔직히 진짜로 실행하기에는 내 삶이 그 일의 무게를 견디지 못할것을 내가 알기에 하진 않으려고 한다.

 

이 피치 준비하느라 이틀 밤을 쪽 잠자며 만들었다.

 

엄캠2기의 유망 마케터 양효진님 덕분에 쓰러져가던 내 PPT는 구색을 갖추게 되었고,

 

오늘 1번으로 스피치 했는데, 칭찬들었다.

 

피치 잘했다고. 언어톤과 발표자료랑 귀에 쏙쏙 잘 들어왔다고.

발표자가 예의 있다고… ;;;(이게 무슨 의미인진 모르겠다.)

우연의 일치인지 은혜인지 피치가 딱 3분만에 끝났다.

집에서 연습했을 때 한 번도 3분만에 끝난 적이 없었는데

 

패널로는 스트롱 벤처스의 배기홍님과 크리베이트의 박성연님께서 우리조로 오셨다.

 

이.. 칭찬이 처음발표해서 격려하는 차원인지 아닌지 구별하기 위해 오늘 우리조 피치 다 끝날 때 까지 그분들의 이야기 패턴을 분석하고 기억하고 적어보았다.

 

다행이 진심 격려 인것 같아서 기분이 참 좋다. ㅋㅋㅋㅋ

(나 이런 성격의 여자임.ㅋㅋ)

 

 

 

내가 발표한 아이템은 대학생 놀이시터였다.

스크린샷 2016-05-25 오후 3.25.17

 

마침 어제 놀담 대표님(이분 스타트업 접근 굉장히 잘하신다. 놀랬다. 아직 어린분인데)이랑 개발자분 만나서 한 두시간을 서로 열변을 토하면서 말했다.

우리 얘기 사이에 오간 정보 또한 발표에 녹아들었다.

 

피치를 준비하면서 데이터(통계.. 예를 들어.. 시장 크기.. 마켓 분석.. 등) 를 넣지 못했는데(흐름상 안맞아서…) 그랬는데도 좋은 얘기 들어서 다행이었다.

 

 

뭐.. 말로 일하는거 아니고 결국 성과로 일을 측정하는거긴 한데 기분은 참 좋다.

 

 

캠퍼스 서울 사진. 발표 준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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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글부터는 1~8 회차 내용을 순서대로 정리해서 올리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