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be a better coach

Opening  공감 게임

가을 – 7개의 단어 본인팀 것 까지 포함해서 점수를 매기는.

 

단풍, 낙엽, 추석, 여행, 전어, 코트, 등산

….

천고마비….

 

코칭이란?

개인과 조직의 잠재력을 극대화하여 최상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수평적 파트너십

-한국 코치협회

고객의 개인적, 전문적 가능성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 영감을 불어넣을 수 있고 사고를 자극할 수 있는 창의적 프로세스 안에서 고객과 파트너가 관계를 맺는 것이다.

-국제코치 연맹

Coaching is partnering with clients in a thought-provoking and creative process that inspires them to maximize their personal and professional potential.

-ICF

 

파트너십. 너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할거야 라는 생각을 서로가 동의하는 관계.

코치의 도움을 받아서 꺼내려면

수평적

코치 자체의 능력이 크게 중요하지 않고..

Process 안에서 움직인다.

그 Process만 잘 밟아도 코칭이 잘 이루어진다.

 

코칭철학

모든 사람은 온전하고 해답을 내부에 가지고 있고 창의적인 존재이다.

 

유사영역의 차이

멘토링 – 답을 준다. 수직적 관계이지만

코칭 – 답을 발견하게 한다.

 

 

오이씨의 일은..

코칭, 멘토링, 컨설팅, 상담 을 다 하고 있다.

 

‘ㅁ ‘ … 응?

 

우리는 조에 참가한 참가자에 따라서 전략을 다르게 하고

job의 관련 된 부분에 대해서는 일정 부분 답도 주고 길도 알려주고 경험도 들려주고

하지만 넌 이미 잘하고 있다 라는 메시지도 줘야한다.

 

 

성공적인 코칭을 위해 기억할 점

  1. 우리는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이 있다.(코치가 자기자신을 바라보는 자세)
  2. 해답은 우리 안에 있다.
  3. 성장과 변화를  위해서는 초점을 유지하고 생각을 확장하게 돕는 파트너가 필요하다.

 

Where individuals are now and what they are willing todo to get where they want to be in the future.

상담과의 차이는 상담은 과거를 검토

현재 지점과 목표 지점(과거 말고)

반드시 행동이 달라지도록 만들어 주는게 필요하다.

 

Case Script . 코칭대화와 일반 대화의 차이

여기서 포인트는, 코치와 피코치 사이의 대화를 통해 피코치만 도움이 되는게 아니라 코치스스로도 그 대화가 끝나고 cheering 되는 기분을 느낄 수가 있다.

 

코칭의 힘

  1. 스스로 생각하게 한다.
  2. 잠재력, 가능성을 발견하게 한다.
  3. 스스로 해결방안을 찾아가게 한다.
  4. 실행에 대한 주인의식을 갖게 한다.
  5. 실천력이 높다.
  6. 성과와 배움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

 

Coaching 대화 모델

grow 모델

Goal Reality Options => Will

Star 모델

Story Target Action-plans =>recap

 

질문에 따라서 대화를 이어가다보면 스스로 문제를 찾게 된다.


경청하기

  1. 단계: 듣지않기
  2. 단계: 자기 소리 듣기 : 니가 뭘 말해도 내 안에 판단이 서는
  3. 단계: 상대 소리 듣기
  4. 단계: 에너지 듣기 : 비언어적 말고 에너지 듣기. 바디랭귀지, 톤 까지

 

인정하기

인정하기 = 칭찬하기 가 아니다.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에도 인정하기를 사용할 수 있다.

If you acknowledge a fact or a situation,

you accept or admin that it is true or that it exists.

-Collin Advanced Learner’s English dictionary

 

질문하기

질문의 힘.

본능적인 대답을 생각하게 되는데 그걸 누르고 다른 질문을 생각하게 해야한다는 것.

생각하게 한다. 말을 하게 한다. 다른 각도에서 현상, 문제를 파악하게 한다. 기존에 있던 전제에 도전하게 한다.

 

좋은질문이란?

Only good questions deserve good answers.

(Oscar Wilde)

 

왜 그걸 했어요? => 그렇게 하신 이유가 뭔가요?

이런건 생각 안해보셨나요?

이런 질문 지양

 

코치로 산다는것

‘사람이 온다는 건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그는
그의 과거와 현재와
그의 미래와 함께 오기 때문이다
한 사람의 일생이 오기 때문이다
부서지기 쉬운
그래서 부서지기도 했을
마음이 오는 것이다-그 갈피를
아마 바람은 더듬어볼 수 있을
마음,
내 마음이 그런 바람을 흉내낸다면
필경 환대가 될 것이다’

-정현종 시 ‘방문객’


이문희 코치님.

 last update – 2018-10-10

인플루언서 마케팅 – 이종대 데이터블 datable

  • Market?

Market + ing

팔리게 하는 것.

측정분석을 해서 구매자와 판매자를 좁히는 것.

퍼포먼스 마케팅

왜 하필 인플루언서 마케팅인가

예전에 비해 다양한 마케팅 채널.

인플루언서가 셀럽화가 되고 인터넷이 있는 한 계속 될 것이다.

 

 

 

  • 인스타그램 개론

500명 팔로워가 있으면 나도 인플루언서다.

페이스북, 구글 휘청 한 적이 있지만, 인스타그램은 한번도 꺽인 적이 없다.

강력한 폐쇄 플랫폼.

인스타그램은 다른 곳으로 가기 어렵게 설계 된 antiweb 적인

검색을 외부에서 하려면 매우 불편한 공간.

구매 전환을 시키기에는 고민이 많이 되는 공간.

퍼포먼스 마케팅이 어렵다.

나의 반응에 따라서 컨텐츠를 계속 추천해준다.

평일 목금, 아침에 일어나자마자가 제일 많이 쓰는 시간.

비즈니스계정으로 바꾸면 비공계가 안되지만 인사이트를 볼 수 있다. 도움이 많이 된다.

구매욕구의 증폭과정

브랜드를 말했을 때 연상 되는 것을 말해야 한다.

인스타그램에서 사진을 봤을 때,

이 브랜드 뭐지? 연상될 수 있는게 뭐지? 그 소환 시킬 수 있는 순환 고리를 만들어야하고

방금 검색한 키워드를 소환. 그렇게 했을 때 또 소환 소환 순환 고리..

 

 

 

  • 인플루언서들은?

자기 피드가 더러워지지 않게 아무 제품이나 올리지 않는다.

써보고 올리는.

그래서 신뢰할 수 있다.

인플루언서마케팅 어떻게 해야할까?

관계를 어떻게 만들어 가실 거냐?

연예인들 핫 셀럽주당 2000만원

일반인 300만원일반인 중에 제일 비싼 분 500만원.

브랜드와 맞는 인플루언서를 골라야한다.

몸매 좋은 분이 베스킨라이스가 맞는가?

팔로워들은 나의 라이프스타일이 마음에 들어서 나를 팔로워 하는것이다.

 

micro 급은 인플루언서들은 대화하기 좋은(즉각 댓글 인사도 잘해주시는..)

메가는상위노출하기좋은(알고리즘에 의한 노출)

 

 

 

  • 인플루언서들의 고충.

이거 빨리 올려주세요<-피드맥락과 반응 등등 고민하고 작업한다.), 가이드가 너무 빡쎄요,

브랜드가 원하는 맥락이랑 안맞는다.(이 기능 너무 도드러졌다.)

안예쁜 사진 요구하지 마시고, 제 피드에 이런 사진 올려달래지 말아주세요.

인플루언서는 힘 있는 고객이다. 돈 냈다고 해서 계속 요청하면 안된다.

역조공. 인스타그램 관계망 분석해서 접근하기.

 

 

  • 페이크 인플루언서 판별법.

계정을 샀다 라고 하면 대부분 사람들이 계정을 산다. 10 9은 계정을 샀다.

하루에 600명씩 빠지는데,

30대 분들이 많이 사요. 근데 효과 있어요.

20대는 많이 안사요.

대부분 3000명은 넘겨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시작한다.

마중물이 3000. 마중물이 있냐아니냐 때문에 작업을 많이 하거나 계정을 사는데

그렇게 해서 만들어낸 계정도 효과가 있더라..

미싱팁

기록용…

 

 

  • 원단 – 물에 담갔다가 탈수 후 다림. 또는 스팀다림질 후 사용
  • 원단을 다릴 때는 중력에 의해 원달이 쳐지지 않게
  • 다림질은 원단의 안쪽에서 식서방향으로 한다.

 

원단엔 안쪽과 밖 이 있으니 안쪽엔 초크칠이나 패턴을 그린다.

바깥쪽이 색상이 더 선명하고 짜임이 더 확실하다.

 

 

 

원단 끝엔 회사명이 적혀있기도 하다.

 

 

 

곡선의 경우 자를 옮겨 가며 그린다. s 곡자.. 등등도 있음.

 

 

초크는 항상 날카롭게. 두꺼워지면 오차가 많다.

초크 사용전엔 항상 칼로 갈아 쓰기.

 

 

가위는 22,24,26cm가 있으면 24~26cm을 많이 쓴다.

가위날의 1/3 지점씩만 옮겨가며 자른다.

 

재단 시 앞 두장 뒤 두장의 경우 접어서 한번에 재단한다. 그래야 똑같게 나올 확률이 높다.

 

실표뜨기. 완성선 실작업.

긴선 7~10, 곡선 2~3 cm 간격으로

 

일반실 4줄, 시침실 2줄. 로 실표뜨기.

 

 

바지의 뒷판은 밑위가 길고, 폭이 넓다.

 

 

안 솔기 부터 꼬맨다.

 

 

원단을 잘 못 잘랐을 경우 실크심지를 이용해서 안쪽에 보강한다.

 

나무송곳은 미싱옆에 항상 두라. 박음질시 윗 원단이 아래원단 보다 더 말려 들어간다. 송곳으로 같이 밀어 줘야할 때도 있다.

 

 

노루발에 0.2~0.3mm 정도 상침선 표시하기

 

 

항상 천 안풀리게 오버로크는 꼼꼼히 치기.

 

 

윗실이 지나간 자리가 더 예쁘다. 상침은 항상 윗실로 한다.

 

 

겹쳐서 박기는 바늘구멍까지 똑같이 해야 한다.

 

 

고무줄 넣는 쪽은 시접을 1cm 정도 여유 더 줘야한다.

고무줄 넣을 땐 꼬이지 않게 넣고 옆선에 맞춰 고무줄도 한 번 박아준다.

 

고무줄 치마는 허리둘레의 1.5~2배의 길이로 재단한다. 약 1.8 정도…

 

그 아래 칸을 나눠 주름치마를 만들 경우 상 칸의 1.8배, 칸을 더 줄경우 또 1.8배 로 원단을 재단한다.

 

 

주름 노루발을 이용하여 주름 잡기.(인터넷에 보면 재봉 후 양쪽을 당겨서 주름을 만들던데.. ㅎㅎ)

 

장력쎄기를 7~6 땀수 4

 

 

 

고무줄 다는 법.

 

|                |              |

|——-|——| <- 늘려서 박기

 

 

뜯을 땐 아랫실을 뜯는게 빠르다.

 

 

식서, 푸서 에서 정사각형을 그린 후 대각선 45도 방향이 바이어스 방향이다.

45도는 원단의 신축성이 가장 좋은 방향이다.

 

 

 

바이어스 방향은 미싱에 잘 안밀린다.

 

뒷쪽에 같은 두께로 원단을 대어주어 힘을 받쳐주던가, 송곳을 이용하여 밀어주던가..

 

 

바이어스 재단은 원하는 폭 * 5 를 하면 된다.

 

0.7 * 5 = 3.5  <- 보통 많이 쓰는 폭

 

바이어스를 이을 땐 겉과 겉을 대고 잇기

 

 

 

고릿감(단추 고리)을 만든 땐 바이어스 방향으로 한다.

 

입구는 조금 넓게 하고 뒤집을 땐 바늘과 실을 이용한다.

 

 

여러번 겹쳐 박아 두꺼워진 원단은 고무망치로 때려서 얇게 만든 후 재봉질 하면 바늘이 더 잘 들어간다.

 

 

단추는 실을 4겹으로 한다.

 

 

 

소매에 시접에 가위밥 내기, 뒤판 중심선에 시접에 가위밥 내기.

 

실크심지 테이프 – 팔 둘레 직기천에 붙인다.(늘어남이 필요)

식서 테이프 – 목 둘레 직기천에 붙인다.(늘어남을 방지)

 

소매- 이새잡기

시접과 외곽 사이에 2줄. 4번 이상땀으로 왔다갔다 하지 말고.

 

 

여기까지… 총 5회 아이옷 만들기 수강 팁..

 

 

따라다니면 팁 적느라.. 재봉질 하랴..

어린이집 부모교육 성교육

어린이집에서 성교육 수강 신청하라고 해서 냉큼 신청했다.

 

 

 

생각보다 적은 인원이 참석했다. 개인적으로 우리 원의 좋은 점은 원아의 숫자는 적은데 매달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알차다.(원아가 적은 만큼 공간도 작지만 ㅎㅎ)

 

 

 

부모가 어린이집에서 하는 교육에 참여한다는 것.

아이가 생활하는 공간에서 와서 아이와 함께 있는 다는 것이 울 애도 기분 좋은지 강의 내내 엄청 즐거워 했다.

 

 

생협 수업 땐 엄청난 집중력으로 또래에 비해 선생님 말씀을 잘 듣는 편인데,

이 날은 나한테 말 거느라 바빴다. ㅎㅎㅎㅎ

 

 

본인의 나와바리에 엄마가 와서 그런지 평상시에 어린이집에서 어떻게 지내는지 엄마에게 자랑하느라 제대로 수업 들었는지 모르겠다.

 

 

 

사실 부모교육&성교육이라 해서 성인 대상에 교육인 줄 알고 갔는데 왠걸…

 

 

아이들 대상의 강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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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아이에게 성기를 한글로 어떻게 표현하는 것이 맞는지가 제일 궁금했지만 그런건 알려주지 않으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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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료를 통해 몸을 살펴보면서.

 

항문, 음순, 음경 이렇게 3가지 용어에 대해 아이들에게 설명해주셨다.

 

 

 

 

 

아이가 태어나는 과정에 대해서 인형극으로 설명해주시고…

 

 

직접 터널을 통과한 후 엄마와 만나는 놀이를 해보았다.

 

 

 

 

성폭력 예방에 대해선 인형놀이로 설명해주셨다.

 

 

친구 또는 부모가 아닌 어른이 슬쩍 몸을 만질 때마다 아이들이 직접

 

싫어요.

안돼요.

하지마세요.

 

를 외치도록 했다.

 

 

 

 

이 교육 후에 부모들에게 집에서 반복해서 알려주라고 하셨다.

 

아이가 처음 놀이를 할 때 물건을 떨어뜨리면 부모가 주워주고 또 떨어뜨리고 반복하듯 말이다.

 

 

아동인권과 긍정훈육

교회 언니 덕분에 듣게 된 강의. 국제 아동 인권센터에서 교육하는 아동인권 강의이다.

소그룹 시간에 언니 초청해서 함께 공동체 소그룹 사람들과 아이 양육에 대한 고민과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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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공동육아에서 아동인권 강의 듣자고 했었는데, 국제아동인권센터에 대해서 자료 좀 찾아보다가 역사가 오래된 것 같지 않고, 강사분께서 아이동반하지 말라고 해서 pass 했었는데 은영 언니 덕분에 좋은 기회를 얻게 된 것 같다.

 

 

아이들과 함께한 강의라 집중해서 자세히 강의를 들을 순 없었다.

 

요약 해보면…

 

 

인권존중 -> 장애, 인종에 관계 없이 형제애로 대하기

 

 

아동인권의 경우, 권리 주체자와 의무 이행자가 분리 되어 있다.

 

  • 아동권리를 주장한 사람에는

세이브더 칠드런 창립자와 우리나라에는 방정환 선생님이 있다.

 

  • 아동인권 친화적 양육태도

– 긍정적 훈육이란?

비폭력적 방식. 문제해결을 중심으로 아동발달 원리에 입각한 방식이다.

자기 훈련 방식을 통한 훈육을 하며 문제해결에 초점을 맞춰 다음 4단계로 나눠서 생각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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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훈육은 아이가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아이가 긍정적인 성인이 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을 말한다.

 

아이에 대한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고 그에 따라 세부 규칙 및 가이드를 정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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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인권 존중을 위한 실천방안

인권 감수성 키우기 : 평상시에 인권 영화를 보고 인권 관련 책을 읽으며 평상시 인권 감수성을 키워야한다.

 

  • 긍정적인 훈육 태도 배양 방법

아이에게 훈육이 필요한 실제 상황이 발생한 경우, 부부가 세운 장기적인 목표에 따라 규칙이나 규정을 정하고 효과가 있는지 적용해보고 반영할 필요가 있다.

 

 

 

Drawing Club – 5주차 크리스마스카드 만들기

오늘이 마지막 시간이었다.

 

 

 

시간과 돈만 허락 된다면 한 1년은 듣고 싶은 수업이다.

 

 

 

본격적인 육아 독박이 시작 되기 전에 미싱으로 옷 만들기도 배워야겠어서

나중에 생각나면 또 듣는 걸로…

 

 

 

오늘의 순서.

썸네일 스케치 진행하기.

 

미리 카드 형식의 네모를 준비해왔다.

캔버스 뒷장을 펴서 먼저 대강의 윤곽을 잡아보기로 했다.

가져간 일러스트에서 2시간 내에 끝낼 수 있는 분량으로 그림 가지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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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이가 어린이집에서 뮤지컬을 보고 오더니 산타 산타 산타할아버지~ 노래를 부른다.

크리스마스 주인공인 산타인 듯 양…

 

 

 

아무래도 미션어린이집 안보내니까 캐롤도 일반 캐롤, 산타 캐롤만 자주 듣는 듯.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의 생일이고

착한 아이가 아니라도 선물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한 문화적 노력을 기울이는 중. ㅎㅎ

 

그리하여 이번 크리스마스 카드 주제는 예수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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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시간에 완성한건 저정도.

저것도 선생님이 가이드라인 따주셨으니까 빨리 끝낸 듯.

 

 

 

집에 와서 조금 더 손을 봤다.

그라데이션 넣어주고

배경색 깔아주고

 

글씨체에 대해서 생각도 안해봤는데 막상 그림에 글씨를 넣으려니 여간 신경쓰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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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을 액자에 담아서 우리 하연이에게 보여주고 또 보여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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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차 스케치를 배우면서 느낀 긍정적인 점은

  • 그림은 아무나 그릴 수 있다. 라는 자신감.
  • 하다보면 점점 나아진다.
  • 색을 보는 눈이 생긴다.
  •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는게 많구나
  • 타인의 그림을 보며, 색을 깐다는게, 더 진하게 쓴다는게 뭐가 다른지 알겠다.
  • 전시회에 가서 그림 구경할 때 화가들 그림 보면서 공감 잘 안됐는데 이제 색칠을 고민해보고 나니 작가들이 대단함과 동시에 그림이 더 잘 보인다.

 

 

수강신청은 아래 링크로

http://jmwstudio.net/class/

Drawing Club – 3, 4주차 건물,인물화 그리기

어느덧 3주가 흘렀다.

지난 번 일러스트 따라 그리기 하면서 자신감을 많이 얻었다.

잘 그리지도 못하는데 괜히 기분만 좋다.

좋은건지 나쁜건지… …

아무래도 내가 잘 못 그려도 잡아 주는 선생님이 있으니까 재미가 붙는게 아닐까 싶다.

1,2 미리 오차 여러개 수정하는 것 보다 5미리 오차 몇 개 수정하는게 더 비슷하게 결과물이 나온다고 하셨는데 이것도 비례를 보는 눈이 있어야 가능 한 듯.

이번에 그릴 주제는 인물화&건축화 이다.

초보자에겐 건물화를 추천해주셨다. 인물화 하다가 좌절하거나 포기하는 사람이 있다고…

우리 신랑과 하연이 50일 때 찍은 사진하나와 어머님께서 동유럽 다녀오시면서 사오신 그림 이렇게 두 개 들고 가서 어떤 것이 나에게 맞는지 물어봤다.

선생님께선 어린아이와 노인 그리는게 쉽지 않다고 건물화를 추천해주셨다.

아래는 기본 스케치.

어머님이 주신 그림은 나중에 이사가서 쓰려고 비닐 포장도 안벗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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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릴 수 있는 만큼만 그리는 걸로.

뒷 배경에 건물 몇 개는 생략.

펜 작업. 여기까지가 3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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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로 색을 입혀 보았다.

원본의 색깔과는 조금 다르나 색을 쓰면서 나만의 색을 찾는 시간이었다.

뭐랄까…

전혀 안어울릴 것 같은 색인데 그라데이션으로 넣으면 입체감이 사는 색들이 있다.

초록색 지붕에 어두운 밤색.

황색길에 연보라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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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대충 색 맞춰보고 칠해도 생각보다 어울린다.

옷 맞춰 입을 때도 색을 볼 줄 몰라 옷을 어색하게 입을 때가 많은 것 같아서 무서웠는데,

의외로 색칠하면서 섞어봤을 때 괜찮다 싶은 색들이 좀 있는 듯 하다.

강의 신청은 아래 링크에서

http://jmwstudio.net/class/

Drawing Club – 1주차 스케치

1주차 – 동물 그리기- 펜 드로잉(http://jmwstudio.net/class/)

 

 

전 부터 그림을 한 번 배워봐야겠다는 생각은 막연하게 했지만 이번에 앱 만들면서 디자인 요소 및 컨텐츠 제작 능력의 필요성을 느꼈다. 동네 미술학원도 많지만(아마 비용도 더 저렴할 듯하나) 내가 잘 배울 수 있는 곳(직선긋기만 미친듯이하는 학원은 싫다.)을 고민하던 차에 페이스 북에서 drawing club을 광고로 보여줬다.

 

아… 페북 광고.. 타겟팅 쩐다…

 

 

 

 

 

애가 있다보니 평일반은 힘들 것 같고, 주말 수업 중 집안 행사가 없는 일요일 오후 강의를 신청했다. 강남역이라 가깝기도 했고.

 

 

 

사전 준비물 : 스케치북, 4B연필, 지우개, 펜, 색연필

 

 

 

1주차에는 동물 그리기를 한다.

 

미리 선정해 온 사진을 꺼내 놓고 스케치북에 따라 그리기 시작한다.

먼저 동글동글하게 윤곽을 잡고, 구조를 보고, 몸통과 팔다리는 어떻게 돼 있는지 확인해 가며 그리라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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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윤곽을 잡아 보았다.

 

선생님께서 주먹만한 작은 크기로 그려야 2시간 이내에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고 초반 윤곽잡기를 해주셨다.

 

 

여기서 팁! 비례체크 포인트

세로길이, 가로길이, 기울기, 스케일, 사이 공간, 외각의 꼴

원본과 내가 그린그림의 비례를 체크해보라고 하셨다.

 

나의 경우는 원본보다 스케일을 키우는 경우가 다반사인 듯.

 

 

역시 배우면 좀 낫다고… 비례 포인트 따라 조금씩 더 사진과 비슷하게 그려나갔다.

 

시간 내에 옅게 색칠까지.

연필 자국을 살짝 남겨 지워가며 위에 색을 덧 입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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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그림 4~5개 정도 사진을 옆에 두고 15분 동안 그리기를 해보라고 하셨다. 해보면 점점 훈련이 된다고.

한 이틀 지나고 내 그림을 보며 내가 어딜잘못그렸는지 보이게 된다고 하셨다.

 

3개 정도 동물그림을 그려서 들고 갔다.

솔직히 내가 그린 그림이 뭐가 어디가 이상한지 잘 모르겠다.

선생님께 여쭤보니, 전체적으로 뚱뚱하다고,

몸도 뚱뚱 얼굴도 뚱뚱

내가 상을 볼 때 뚱뚱하게 보는 편인가보다.

내 얼굴이 커서 그런가;;; 난 그림을 그릴 때도 얼굴을 크게 그리는 듯. ㅎㅎㅎ

 

2016 배민아카데미 자란다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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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 1  장사는 전략이다. 망하지 않는 장사의 비결

 

 

1.김유진 대표 – 김유진 제작소

<당신의 비기에 전략을 더하라.>

(늦어서 못 들음)

 

 

2.강대준 회계사 – 인사이트파트너스

<사장님 숫자로 경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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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원가를 잡아야 한다.

ROI를 높여라.  (투자수익률)

피터 드러커 – 측정할 수 없는 것은 관리할 수 없다.

아티스트적 기질을 가진 사장님들이 있다. 숫자를 보는 순간 영감이 떨어진다….

항상 숫자와 친해지고 관리하고 측정하기.

 

 

임대임들이 세금계산서를 안 끊어준다.

처음부터 세금계산서를 끊어 주는 곳으로 가야한다.

우리가 비용처리를 해서 세금 처리를 할 수 있다.

 

 

 

사장님들 만나면 20대 분들은 비자금 조성을 물어보는데

스티브잡스는 애플에서 연봉 1달러 받았고

한번도 배당받은 적 없이 재 투자 했다. 단 한주의 주식도 팔지 않았다.

(디즈니에서 배당 받음..)

 

 

레몬은 되지 말자. 신뢰가 핵심.

재무재표 보면 낭비되는 요소가 너무 많다.

재무상태표 – 대차대조표 와 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 자산, 부채, 자본

손익계산서 – 매출액, 매출원가, 매출총이익, 판매비와 관리비, 영업이익, 영업외손익, 법인세비용, 당기순이익

부채가 위험할 땐 상환 못했을 때 .

세금 이것만은 꼭

수익, 비용, 이익

매출 신경써야하고, 원가 신경써야하고. 썼으면 증빙은 꼭 남겨야한다. 인테리어 하는데 현금 하면 싸게해준다.이런거 하면 안된다. 카드하고 증빙해라.

처음 사업자 등록증 낼 때 매출 생기면 나중에 세금 혜택 받을 수 있다.

국세청에서 세무조사 나오면 딱 하나 본다. 증빙할 수 있느냐?

사업자용 카드로 쓰고, 회식하면 회식 사진도 꼭 남겨라.

 

 

  1. 백윤희 사장님 – 엉짱윤치킨

<오늘도 준비한 닭이 모두 소진되었습니다.>

 

 

생방송 투데이 방영됨.

4~5년 했을 때 그만 두고 싶었다.. 이런ㅅ ㅣ기가 온다.

이 때 쯤 배민 아카데미 듣고 일주일 쉬고

1년은 돈이 안됐다. 대출도 있고…  5년은 빚 갚고, 6년 째 사고가 났고, 최근에 다 갚았다.

이걸 계속하는 건 정말 이 일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치킨을 9년 째 먹고 있다.

 

 

평균 500만원의 책자 뿌리는 홍보비가 나갔다.

이 광고비를 배민으로 줄였다. 한달에 5만 5천원 – 이제는 안받는다…

sns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이렇게 홍보 수단으로

인스타에서는 전국에서 문의가 온다. 치킨 택배를 한다.

소통이 중요하다. 맛있으면 자연스럽게 홍보가 된다.

직원관리는 자신이 없고(뒷통수를 많이 맞고..) 차라리 고객 관리를 하자. 입소문으로 가게를 유지하고 있다.

일본에서 온 사람도 있고…. 부산…. 거제도에서 맛이 궁금하다면서 닭강정은 치킨에 비해 일주일 뒀다 먹어도 맛있더라.

닭강정 소스 개발도 하고

동네 가게에서 백화점(현대)에 팝업 스토어를 열었고, 압구정에서 했는데 화곡동까지 와서 사가더라…

파워블로거든끼리 연회 행사를 했는데, 거기서 팝업 스토어를 했다.

파워블로거들이라 홍보를 자연스럽게 해주셨다.

 

 

개인브랜드를 하는 사람은 결국 사람이다.

장사는 결국 사람이다.

 

 

4000만원의 빚이 생겼다. 종합보험.. 삼성화재 가서 무릎꿇고 빌었다. 사고나신 분을 모시고 3자 대면을 했어요.. 결국 5:5로 2000 본인 다른 분 2000 해서

매출 하루 200 찍을 때 우쭐했는데, 이렇게 사고 한 번 터지니까 감당이 안되더라. 결국 사람이다.

 

 

멘토 – 딱 한 분 있다.

이영석 대표님 강의 배민아카데미에서 질문했는데, 한 달에 한 번. 멘토 20분에서 선물을 돌린다.

자기 멘토님한테 백화점에 가서 선물을 샀다.

다달이 선물을 멘토님께 선물을 줬다. 멘토님께 여쭸더니 6개월쯤 선물을 받으니 이 친구에게 더 해줘야겠다. 라는 생각에 더 열심히 조언해주셨다고 했다.

여기서 멘토 삼을 사람을 찾아봐라.

내가 가르쳐서 직원을 내 보내고 매출이 오르면 자기가 잘해서 한 줄 알고 멀어지더라…

내 리뷰에 내가 리뷰를 남겨주면, 그 사람은 충성 고객이 된다.

이렇게 늘려가라.

사이트 회원이 100명 – 5개 정도 택배.

현재 사이트 회원이 1500명 – 50개 택배.

친구가. 디자인 해준다. 프리마켓에 처음 들어가게 된 것도 그 언니. 자신을 도와주는 사람.

 

세션2  한뼘 성장하는 장사실력 배우기

 

  1. 안상현 대표 – 안씨막걸리

<0으로 시작해 100으로 채우다.>

 

 

건강 관리해야한다.

뭘 말해야할까? 내가 안죽을 수 있었던 이유를 얘기해야겠다.

첫 해 보다 둘째 해에 매출이 2배 오르고

셋째해엔 또 2배 오르고

안 죽을 수 있었던 비결은?

  • 건강관리다.

정신적 건강, 육체적 건강. 여기까지 온 사람들은 성장에 대한욕구가 있는 사람들일텐데 이런건 정신력의 영역. burn out

낙관적인 사람이 되기 위한 행동 – 일주일에 하루는 가게에 나가지 않는다.

자전거와 달리기, 좋아하는 친구 만나기.

하루에 무조건 8시간 자려고 노력한다.

첫 해. 너무나 힘들었다. 매일 새벽이 돼도 잠이 안온다. 요즘은 더 자려고 노력한다.

한국 술집 안씨막걸리 – 들어보신 분?

외식업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들어왔다.

원래 티몬에서 전략기획실장하다가. 국회의원선거. 민주당에 국회의원 출마. 실패. 부 대변인 활동. 정치로는 먹고 살기 어렵다.

부 대변인은 점심에 취재 술, 오후엔 당 내 술, 저녁엔 유권자랑 술.

이렇게 술을 좋아하는데 술집을 하면 어떨까?

본인이 막걸리를 좋아하고, 수제 막걸리를 좋아하니까 – 합성감미료 넣지 않는 . 경리단 길에 수제 맥주 집 옆에 수제 막걸리를 팔면 되겠다.

인테리어를 설치 위줄로 하는 작가들과 했었고

디제잉 하고…

목표 매출에 50% 밖에 안나왔따. 술을 세련 되게 팔면 돈을 벌 수 있을 줄 알았는데 …

‘니네 가게는 안주가 맛이 없다.’

‘내가 술은 알지만 안주는 모른다… 음식은 모른다..’

술을 만드는 법 부터 배움. – 수수보리 아카데미, 가양주 연구소 .. 이런 곳에서 술을 배움. 술 지개미로 쿠키로 만들고 단호박으로 술 빚고

둘째해에 좋은 요리사가 들어왔다. 정식당에서 일했고 구글에서 일했던…

매출이 매달 점점 늘고… 돈이 느니까. 사람들이 다들 자기 공인 줄 안다.

주방장이 늦게 나오고, 발주를 제대로 안해서 다른 사람들이 힘들어 한다.

생각해보면, 매니징 문제. 피라미드 형태로 사람을 관리 하려고 했는데, 10명 정도의 직원이면 사장이 1:1 관리 해야한다.

말단 직원도 고객을 대하면 우리 회사의 얼굴이다.

그 때 1명 빼고 다 나갔다. 그 이후로 1명도 제 발로 나간 적은 없다. 1년 이긴 하지만..

장사가 안되는 날이 있다. 그런 날엔 낙관을 직원들에게 심어주는 것도 사장의 할 일이다.

첫 해 주방장은 4번 바뀌고 2년은 1년도 못채우고 나가고

‘내가 오너 쉪을 해볼까?’

고급 음식을 하는 음식점은 페이가 낮다. 주방장이라도 250정도.

고급 음식점은 오너 쉪에게 배우러 들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봉급이 낮아도 들어가려고 한다.

그런 것이 일반적인데.. 페북에

연봉 5천 제시. 50명 정도 지원

작년 12월 보다 50% 매출 성장. 쉪이 유명해지면서 연애인들도 오고, 쉪이 연애인과 교제하고, 연애인들이 더 자주 오고

어떻게 성장하는지 잘 모르겠을 정도. 손님이 그만 왔으면 좋겠다. 하는 수준.

재 투자. 한다.

년마다 고민 한 내용.

  1. 안주
  2. 외식업과 글로벌 성장.

1호점. 10평크기에 주방2평.

2호점.  40평 크기에 주방 20평.

미슐랭가이드 스타 가보기. 전세계 50, 아시아 50.(아시아엔 한국식당 3개가 있다. 전세계엔 아직 없고.. 여기 들어가는게 목표이다. ->맞게 들은건가??;;)

이걸 위해 투자 유치를 했음.

 

2.신병철고문위원  – 우아한형제들

<매력적인 가게로 브랜딩하기>

 

 

최근에 낸 책 내용 바탕으로하는 강연.

간절히 원하면 우주가 도와준다.???

이혼률 32%… 이건 실행에 옮긴 사람. 고민 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많을까

간절히 원하면 이뤄지는 률이 얼마나 될까?

 

 

Richard Wiseman  – Univ of Herfordshire

간절히 원하는 것을 적고 사인하고 … 시작 시점 후에 달성 비율 52%

만 6개월 지나서 측정해보니 실제 달성비율 12%.

외팅켄의 이상실현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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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tasy Realization Theroy

  1. 결과 획득에 대한 낙관적 태도
  2. 구체적 문제점의 예측과 대비

연구 설계

positive fantasy group |

negative fantasy Group |

po+ne contrast Group

그래프를 보게되면

낙관론적이 사람들이 계획수립을 덜하고 책임감을 덜 갖고 노려을 덜하고 실제 성과가 떨어진다.(실선)

비관론적인 사람들이 낙관론보다 좀 더 성과가 좋다. 난 안될거야를 바탕으로 성과가 더 좋다.

원한다고 이루어지지 않는다.

10% 정도 밖에 안된다.

오류는 상시적으로 일어난다.

계획오류를 인정하고

먼미래는 낙관하고 가까운 미래는 구체적으로 계획하라.

실패하는 사람은 낙관으로 가득차있고

성공하는 사람은 의심으로 가득차있다.

 

낙관 3 : 실패 1

조금씩 더 가면서 피드백하면서 수정하고 그렇게 계속 가는거다.

이 질퍽이는 인생. 여기까지 왔으니까 이만큼 말할 수 있는거지. 오기전까지는 아무 말도 할 수 없다.

 

3.문상열대표님 – 트래블앤아트

<피자와 떠나는 맛있는 여행>

 

홍대에서 피자집 운영.

직원은 나의 가족이 될 수 없다. – 2년 동안 열심히 일한 직원에서 지점 내게 해준다. 비전 제시와 목표를 설정해준다.

(뭔가 준비 굉장히 많이 해오셨는데 … 적을수 있는 내용은 없었다.  감각적인 디자인과 컨셉 패키지로 젊은이들의 관심을 끔)

 

 

세션3 매출을 200% 올리는 실전 노하우

 

  1. 문정훈 교수님 – 서울대농경제사회학부

<고객의 이유있는 선택 >

 

 

막걸리 일본 – 월향 오사카점

‘일본 사람들이 술을 홀짝거리기만 하고 마시지를 않았다.

어떻게 해결해야하는가?’

제일교포3세 컨설던트분이

“잔을 맥주잔으로 바꾸세요..”

“탁주라.. 보이는 잔으로 하면…”

“속은셈치고 바꿔보세요”

다도의 문화가 있는 일본에서 작은 잔으로 내면 홀짝거리며 먹게 된다.

  • 푸드 비즈니스는 가장 문화적인사품이자 서비스

제품성분 정보가 소비자 경험에 미치는 영향

두 맥주 중에 골라봐라.

group 1. MIT 맥주 ( 일반맥주 + 식초)  vs 일반맥주

group 2. MIT 맥주 vs  일반맥주

  • 식초 두 방울 넣은 것 밖에 없다. 레서피 알려줌

group 3. 고르기 직전에 식초 두방울 넣은 얘기를 해준다.

시음 이전에 맥주 성분을 공개했을 경우 에만 맥주선호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었음.

고객에게 정보 알려주시는 시점에 따라 만족도 변화.

그룹2보다 3이 더 반응이 좋음.

식품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한 전략 – 맛의 시각화.

약간 매운 맛. 5중 2.

막걸리 진한 정도.7 중 2칸

고추장에도 매운 맛 정도 표시.

이게 과연 매출에 영향을 줄 수 있을까?

더 많이 팔렸다. 이런 표가 있으니까 한 번에 구매할 때 더 많이 구매했다.

유기농 인증 라벨이 맛 인식에 미치는 영향

  • 유기농 라벨 음식이 더 적은 칼로리를 에상
  • 더 높은 비용 지불 의사 있음

halo effect

실제는 오가닉 말로 레귤러 라벨이 영양분은 더 높지만 섬유질은 오가닉이 더 높음.

요즘 외식업과 식품제조업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는 시점

외식업도 패키징에 관심을 가져야한다.

편의점. 배달업…

일반 패키징과 친환경 패키징의 차이.

부드러운 느낌의 제품의 경우. 유기농을 선호

에너지 드링크의 경우. 그린패키지. 포장에 더 신경씀.(?) – (너무 빨리 넘어가신다;;;; 듣는 사람의 이해를 도와주시는게…. 나을텐데.. ppt도 글이 너무 많다…)

포장지에서 그림 놓는 위치를 잘 놔야한다.

좌에서 우로 글쓰는 나라

우에서 좌로 글쓰는 나라

사진 위치를 다르게 놔야한다. 우리나라는 우 하단을 더 무겁게 느낀다.

음식의 가격이 음식의 맛에 영향을 미친다.

레스토랑의 저비용 전략은 오히려 장기적으로 고객의 맛에 대한 평가와 감각적 경험을 저하시켜, 이윤을 저하시킨다.

사람의 목소리와 식품 세일즈 성과

  • 높고 빠른 목소리
  • 높고 느린 목소리
  • 낮고 빠른 목소리
  • 낮고 느린 목소리

유기농 포도의 경우

높고 느린. 많이 팔리고

낮고 빠른. 조금 팔린다.

매장에서 직원이 어떻게 말을 했을 때 더 많은 주문을 하는가?

매장에 음악만 달리해도 주문하는 음식의 종류를 바꿀 수 있다.

샹송과 에펠탑이 와인 주문에 미치는 영향

와인에 지출하는 금액 비율.

에펠탑 테이블 매트와 샹송을 틀었을 때 와인이 더 팔린다.

(ppt가 혼란 스러워 정확히 적었는지 모르겠음 @ㅁ@)

결론…

음식을 바꾸지 않아도, 큰 비용을 들이지 않아도, 그 주변의 것만 살짝 바꿈으로써 소비자들의 음식 선택, 구매, 섭취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음..

고객의 심리를 고려해라.

(이런… 심리 연구를 하시는 분인데 PPT 발표자료는 정말 보기 힘들었다. 역시.. 교수님…)

 

 

  1. 신다향 실장 – CPCS 교육연구소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매력발산 꿀팁>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2가지

 

 

서비스 마인드에 자신있는 분?  20명

고객응대에도 자신있어요?        10명

고객이 정말 말도 안되는 억지를 부린다거나 할 때는

예기치 못한 상황에 맞딱드리면 자신 없어질 수도 있다.

(이 정도 얘기했으면 고객응대 잘하는법에 대한 설명도 해줘야하는것 아닌가 싶은데 이 부분은 뛰어넘음)

 

 

우리 가게에 찾아오는 고객이 어떤 걸 원할까?

고객서비스 – 고객이 경험하고 있는 우리가게의 모든 요소들에 관심을 갖고 관리하는 것.

keyword – 고객, 경험, 요소, 관심, 관리

앱상에서 보는 리뷰 관리.

리뷰 관리 잘해도 소통하는 느낌을 준다.

치킨집 사장님은 오븐청소하는 사진, 기름가는 사진을 올리며 한 글 남기는 센스.

리뷰란이 사랑방 같은 업체들이 있다.

눈에 띄게 리뷰에 칭찬이 자자한 곳에 시켰는데 주문취소 당했다. 리뷰에 속상한 글 남겼어요. 그랬더니 잠시후에 문자가 왔다. 다음에 주문 해주시면 신경 더 써드리겠다고

신정, 신학기, 식목일, 미세먼지, 광복절, 장마, 추석, 국군의 날, 수능 ,크리스마스, **데이. 이벤트로 소비자의 마음을 잡기

결론

관심이 진심으로 통할 때 고객의 마음도 사로잡을 수 있다.

 

  1. 배성빈사장님 – 배가족발

<변화와 성장 그리고 간절함>

 

 

5년간 계획의 오류를 가지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신의 계시 부름, 낙관. 좋아함.

배민은 애증의 관계. 가맹사업에 관심이 없었는데 배민 때문에 관심이 생겼다.

배민에 적힌 열쇠고리에

큰일은 해결하면 작은 일은 해결된다.

이 글을 보고… 다시 가맹사업을 다시 준비했다가

어제 부로 가맹사업을 하지 않기로 함.

영통에 있는 매장 관리. 후음…

정말 200% 성장 하고 싶으신가요?

정말 많은 대가를 지불해야합니다.

매출을 봤을 때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요?

  • 지키려는 자
  • 뺏으려는 자

인천에도 매장하나, 영통에도 매장 하나.

인천은 지키려는 매장. 영통은 뺏으려는 매장이다.

블로그 시식단 모집 – 따로 비용을 주고 유치한적은 없다. 진정성을 담은 쪽지로 솔직하게 써달라고 부탁함.

요기요, 배민 이렇게 쓰는데 배민이 주문이 더 많이 온다. 딱히 배민에 더 신경쓴 적은 없다.

상품과 신메뉴 개발이야기.

의욕을 높여라.

지식을 높여라.

누군가 여러분을 보고 있다. – 이걸 정말 경험했는데, 하나의 족발집 운영할 때 누가 나한테 와서 프랜차이즈 제안을 했다.

우리를 보고 있는 사람이 있다. 매장 한군데에서 수익을 최대로 냈으면 좋겠는데 …

(제일 기대한 강의있데.. 배가족발…. 사장님꺼 근데 강의력은… …. ㅎㅎㅎ

내용전달도…핵심이 뭔지도 … 잘… 모르겠음…

그래도 정말 위트있고 낙관적이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이라는 건 확실히 알겠다.

이제 신랑도 쉬니까 낮에 족발 가먹으러 가야디.)

 

개인적인 후기

  • 실전 노하우를 가진 사장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좋았다.(세션 1까지만 ..)
  • 대부분 외롭게 사업하시는 분들이라 .. 이런 모임에서 에너지를 얻을 듯…
  • 횟수가 거듭 될수록 워크숍도 섞어서 진행하면 좋을 듯.
  • 에어컨 좀 살짝 틀어주지.. 사람이 이렇게나 많은데 ㅠ.,ㅠ 다들 세션 3 되니 졸고 계심..

CF 취득 과정 후기

2012년에 인피플컨설팅(http://www.inpeople.co.kr/html/)에서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을 들었다.

 

올 2016년 8월에서야 CF 자격 시험에 응시했다.

 

 

요 몇 년간 OEC를 통한 경험이 있어서 그것을 정리하여 제출하게 됐다. 실행한지 2년 이내의 사례들로 구성해야하는데 OEC 의 프로그램상 앞으로는 사례를 만들기 힘들 듯 하여 시험에 응시하게 되었다.

 

마침 한국퍼실리테이터협회에서(https://www.facilitator.or.kr:448/)  친히 CF 준비할 사람들을 위한 멘토, 멘티를 구성하겠다고 하여 자격 취득에 도움을 주려한다는 소식을 접했다.

한국퍼실리테이터협회에서는 퍼실리테이션의 진정한 이해를 높이고자 우리 협회에 등록된 교육과정을 수료하신 분들을 초대하여 멘토링 재능기부 행사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우리 협회의 인증퍼실리테이터(CF) 혹은 인증전문퍼실리테이터(CPF)들이 멘토가 되어 멘티 수료생들에게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어 주는 재능기부 행사이오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을 기대합니다.

 

이번에 추진되는 멘토링 행사는 교육과정의 수료 후 협회의 인증심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수료생분들을 주요 대상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우리 협회 정회원들 중 이번 행사에 동참하고자 하는 분들로서 사전에 신청을 받아 현재 총 12명이 멘토로서 활동할 예정입니다. 멘토 1명당 1~3명의 멘티와 협약을 체결하여 1주일에2시간 내외로 멘토가 가진 경험과 지식을 나눠줄 예정입니다. 현재 접수된 바로는 총 23명의 멘티가 혜택을 볼 수 있으며, 신청서 접수 선착순으로 멘티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의 협약기간은 3개월로서 2016년 11월말까지입니다.

http://www.facilitator.or.kr/community/news.html?mode=view&no=194&boardcodeb=b2009031016332733&stype=

 

여담이지만.. 구글에서 검색하면 한국퍼실리테이터협회 홈페이지가 한 번에 안나온다;;;(네이버에서는 홈페이지 등록해서 검색에 나오는 듯. 협회홈페이지 메뉴를 통으로 플래시로 만들었으니.. 따로 검색 봇을 유인하는 코드도 안심어져있나 싶기도하고…  그래서 검색엔진에 잘 안걸리는 듯.)  검색 하다보니 한국퍼실리테이터협회 외에도 다른 기관에서 발급하는 퍼실리테이터(??) 자격증도 있는 듯 하다. 한국퍼실리테이터협회의 경우 국제 퍼실리테이션 IAF 의 규정과 철학을 준수한다.(https://www.iaf-world.org/)

 

  1. 교육 : CF 자격을 취득하려면 우선, 한국퍼실리테이터협회에서 인정하는 퍼실리테이터 양성 교육을 이수해야한다. 내가 들을 때는 양성과정 하나에 24시간이이었는데, 요즘엔 16시간 + 8시간의 각각 다른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는 것 같다. (16+8 = 총 24시간 수료해야한다.)
  2.  워크숍 실행(4명 이상, 그룹 대상 5회 이상, 총 10시간 이상) 의 조건을 경험했으면
  3. 신청서를 작성한다. 이 때 반드시 워크숍 상세기술은 1,500단어 이상이다. 1,500자가 아니라 단어이다. 단어.
  4. 서류 접수 시 접수비를 20만원 내야한다.

자세한 사항은 협회 게시글로…

http://www.facilitator.or.kr/community/news.html?mode=view&no=193&boardcodeb=b2009031016332733&stype=

서류가 통과 되면 그 다음은 면접 심사가 있다. 나는 ORP연구소에서 면접을 봤다. 장소는 때에 따라 변경 가능하며, 서류 결과 통지 이메일에 장소와 시간 정보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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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험의 응시자는 총 7명이 었으며, 면접심사 위원은 주위원님 부위원님 각각 1분씩 오셨다.

응시자는 회차 마다 다르며, 응시자가 많으면 늦게 끝나고(면접 끝나신 분은 집에 가셔도 된다.) 적으면 일찍 끝나는데 나는 오후 1시에 끝났다.

 

도착하면 진행자(김성태 CPF) 께서 면접에 관한 안내를 한 후 바로 면접심사에 들어간다.

 

심사 순서는 서류 제출한 순서 대로이다. 난 자정 전에 부랴부랴 접수 했어 맨 마지막 면접자였다.

 

 

사실 8월 말고 11월에 시험을 볼 계획이었으나, 멘토님(김상화CF님)의 적극적인 push에

‘걍.. 한 번 해보지 뭐…  ‘

로 문서 작성하고 멘토님께 리뷰받고, 자정 마감전에 제출했다.

 

서류통과가 발표되고, 멘토님과 만나서 직접 면접 연습했다. 아무래도 면접 연습을 하고 나니까 안 한 것 보다는 마음이 편했고, 말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좀 줄어들었다.

 

면접을 늦게 보다 보니 같은 면접자들과 진행자이진 김성태CPF님과 이런저런 얘기를 주고 받게 되었다.

cymera_20160924_085739
OT 중

 

지방에서 오신분이 꽤 많았다. 나와 풀무원에서 오신 분 외에 5분이 다들 지방 분 들…

 

창원, 대구 … 농촌 퍼실리테이터 분도 있었다…

나는 택시타면 15분만에 오는 거린데;;; ㅎㅎㅎ  멀리서 고생해서 오신 분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

 

 

이 때 부터 김성태CPF 님께서 시험에 관한 Tip들을 마구마구 쏟아내셨다.

  • 서류 제출 – 실행확인서는 무조건 5장.(한 스폰서의 경우에도 무조건 5장 받아야한다.)
  • 심사 위원들이 면접자들이 제출한 서류를 10번씩 확인하셨다.(안그러면 머릿속에 안그려 진다고… 실제로 면접 보니까 나만큼이나 나의 실행 내역에 대해 자세히 기억하고 계셨다.;;;;;; 놀랐음.;;;;)
  • 제출 서류 면접자들끼리 copy하지말라.(copy 서류의 경우 다 걸러낸다. 누가 ‘주’ 작성자이고 누가 ‘부’인지 면접에서 가려낼 수도 있다.)
  • 합격률은 그 때 그 때 다르다.
  • table facilitator 경험은 제외한다. (본인의 기획능력이 드러나지 않은 퍼실리테이션은 제외 시킨다. 면접시에도 제외해서 말하기..)
  • 직접 기획한 것이냐, 강의한 것이냐, 진행만 한 것이냐 를 면접을 통해 가려낸다.
  • 심사위원이 반복된 질문을 할 경우 상대방이 원하는 대답을 하지 못한경우다.(이 땐, 페러프레이징 하라고 하셨는데, 실제 면접은 30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페러프레이징 할만큼 대답 시간을 안주고 자르기도 한다. ㅎㅎㅎ)
  • 직접 퍼실리테이션 한게 맞는지 확인하는 설계에 관련한 질문들이 주를 이룬다.
  • time table에 따른 진행 순서를 말해야한다. 실제 아이스브레이킹, 아이데이션, 발산, 수렴, 거기에 사용한 도구와 회고, 거기에 사용한 간단한 도구 정도 말씀드리면 된다.

 

나의 경우 마지막 두 가지를 제대로 말 못한 듯;;;

실제 면접 장에서는 시간관계상 면접자의 말을 많이 끊으시기 때문에 어떻게 대답해야할지 막막한 경우가 간혹 있다.

 

퍼실리테이터 철학을 홈페이지에서 보고 외워서 갔는데, 마침 기억나는 퍼실리테이터 철학이 있으면 말해보라고 해서 무사히 잘 말씀드렸다.(양성과정 교육 때 따로 이 부분을 배운 적은 없었다. 시험 준비하면서 찾아본…)

 

면접 끝나면, 빠른 면접진행과 압박 질문을 통해 기분 나빴다면 이해해 달라는 말씀을 끝으로 끝을 맺으신다.

 

 

나 외에 6명의 전 면접자들의 경우,

 

‘ 많이 배웠습니다.’ 라는 한 마디를 가장 많이 남겼다.

 

내 생각에 내가 붙었으니까;;;;

다른 분들도 다 붙었을 것 같다.

 

신랑 말로는 CF는 그리 빡세지 않을거라고.. CPF가 진짜 빡세겠지.. 너무 걱정하지마~

라고 했는데… ㅎㅎ

 

CF의 경우는 설계능력과 가능성을 많이 보는 것 같다. 갈등 대체 방법이나 기술 같은 건 나에게 묻지도 않으셨다;; 면접 연습에 엄청 준비해 갔는데;;;;

 

다른 사람들에겐 별거 아닌 면접일 수 있지만, 내게는 앞으로 뭘 더 공부해야하는지에 대해 돌아보고 더 많은 퍼실리테이션 기회를 만들어 내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게 된 시간이었다.

 

임신할 때 마다 자격증 하나씩 따네; 재미들렸나;;;;